아름다운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회가
5.18기념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5.18문화재단이 마련한 어제 음악회에는
시인 김용택,안도현씨와 가수 유익종씨등이
출연해 시와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80년 당시와 이후
5.18민중항쟁의 명예회복을 위해 애쓴
이들을 위로하면서
80년대 3.40대들이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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