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소비자물가가 대내외 악재로 새해
벽두부터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VCR▶
관련기관에 따르면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중동산 두바이유가 최근 27달러선까지 오르자 국내 정유업체들이 잇따라
기름값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버스와 목욕료 등 대중 서비스
요금이 인상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농산물 가격의 오름세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새학기를 맞아 수업료와 학용품,하숙비 등도 인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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