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다방에 팔아 넘긴 10대 영장

이계상 기자 입력 2003-01-22 06:48:00 수정 2003-01-22 06:48:00 조회수 12

광주 서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들을 성폭행한 뒤 다방에 팔아넘긴 혐의로

장흥군 대덕읍 18살 이 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 14일 저녁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5살 김 모양 등 2명을 승용차로 태우고 다니다 성폭행한 뒤

광주시 봉선동의 한 다방에 소개해 주고 8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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