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어류 가격 약세 지속-1부

김건우 기자 입력 2003-01-29 15:29:46 수정 2003-01-29 15:29:46 조회수 6


설 명절을 앞두고도 양식어류의
시세가 오르지 않아
어민들이 판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서는 흑산도와 등에서
우럭을 주로 키우는 가두리
양식어민들은 50그램에 만 일이천원을
받아야 할 가격이 8천원에도 미치지
않아 사료값 등 빚만 늘어나고 있다며
걱정입니다.

신안군은 양식 단계부터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수급조절과
가공상품 개발 등 부가가치를
높이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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