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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영실적 미흡 한전·자회사 성과급 반납"

송정근 기자 입력 2022-06-20 16:55:22 수정 2022-06-20 16:55:22 조회수 0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 여부 결정을 앞두고

강도높은 자구노력이 필요하다면서

한국전력과 9개 자회사의 임원들에게

성과급을 자율반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손실만

8조원에 육박하는 한전과

한국남부발전 등 9개 자회사의

기관장과 감사, 상임이사 성과급을

자율 반납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공기업 평가에선

한국KDN과 한전KPS가 양호 등급을,

한국전력거래소는 보통,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년 연속

미흡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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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근
송정근 song@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주말뉴스데스크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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