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합의됐습니다.
주청사 소재지는 오는 6월 선출될
첫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남겨뒀습니다.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형사 입건된 관계자는 30명으로,
일부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광의 한 돼지농장에서
전남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오늘(28) 저녁 8시까지
전국의 돼지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와 차량 등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경남의 한 직업계고 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에 잇따라 합격하며
새로운 진로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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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