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시 15분쯤
곡성군 곡성읍 대평리의 한 농로에서
70대 후반 농민이 후진하던 1톤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농로 갓길에 세워진 다른 차량을 피하려고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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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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