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며칠 전 있었던
진도군수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베트남 국민과 베트남 정부에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지난 4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베트남 결혼 이주 여성을 지칭하며
'수입'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인권 의식과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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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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