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주년을 맞아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이
"새 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완료해
'수도권 원정진료' 없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병원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새 병원은 국립대병원 최초의 본원 신축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중증 응급 고난도 진료까지 맡는 지역 책임 의료 체계의 중추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새병원은 현 부지와
전남대 의과*간호대학 부지 등
22만 제곱미터에 1천 70병상 규모로
오는 2033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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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