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국무총리실과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이후
정부의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을 논의할
TF를 구성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지난달 코스피 급등으로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도 21.7% 상승한 가운데,
한국전력이 7조 원 이상 증가하며
전체 시총 48조 원 돌파를 주도했습니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정원은 100명으로 2030년 개교가 목표로,
정부 문서에 '전남 의대'가 명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공무원노조가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의 선거운동에 공무원을 동원하는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부당 동원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