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정부의 통합특별시 우선 이전 약속을 근거로
농협중앙회와 한국마사회 등
10개 핵심 기관 지역 이전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이
오는 6월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광주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확정됐습니다.
5.18에 대한 허위 사실을 담은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 금지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늘(12) 오전 11시에 열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외교부가 여러차례 현장 답사에 나서는 등 계획이 빠른 속도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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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