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전 7시25분쯤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80대 남성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60대 승용차 운전자는
햇빛이 강해 앞이 보이지 않아
도로 갓길에 서 있던 남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도로 갓길에 세워둔 트럭 적재함에
폐지를 싣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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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