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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의원 3선 제한 적용 여부 주목
지방의원들의 3선 금지가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에서 적용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당혁신추진위원회는 어제(6) 4차 혁신안 발표를 통해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동일한 지역구에서 3차례 연속 선출된 후보자에 대해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며, 공관위에서 혁신안의 취지를 검토해달라고 ...
양현승 2022년 04월 07일 -

본격적인 '정책 대결'.."내가 적임자"
(앵커)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가 이번달 말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예비후보자들이 경쟁적으로 정책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송정근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선거에 임하고 있는 이...
송정근 2022년 04월 07일 -

"시당의 부적격 판정은 정치적 테러..중앙당 재심 신청"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민주당 광주시당 공관위의 정밀 검증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정치적 테러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 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이 정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20년도 훨씬 지난 음주운전 이력과 충분히 소명 가능한 변호사법 위반 벌금형을 빌미로 경선 기회조차 박탈당...
송정근 2022년 04월 07일 -

"친환경 무상교통으로 교통복지 확대*탄소중립 실현"
장연주 정의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친환경 무상교통으로 교통복지를 확대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친환경 무상교통실현을 위해 '녹색교통공사'를 설립하고 '버스완전공영제'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청소년과 어르신부터 시내버스 전노선 무상이용을 시작하고 대중교통 수송분담...
송정근 2022년 04월 07일 -

임택 동구청장 재선 출마 선언 "행복 도시 완성하겠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중단 없는 변화와 발전으로 더 나은 동구를 완성하겠다며 재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청장은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으로 주거의 질을 높이는 등 8가지 약속을 통해 행복지수 1위의 동구를 완성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임택#동구청장#재선출마
송정근 2022년 04월 07일 -

민주당,12명 '부적격'..'음주운전' 주요변수
(앵커) '음주 운전' 전력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에 큰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시종 예비후보에 이어 서대석 광주서구청장도 부적격판단을 받았는데, 대선 패배 이후 커진 쇄신*혁신 공천 요구에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천관리 위원회가 ...
한신구 2022년 04월 06일 -

광주시장 선거 신경전 본격화..네거티브로 가나?
(앵커) 정책 대결을 펼치겠다던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사이에 신경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선거 초반이긴 하지만 예비후보 캠프측이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고발을 검토하는 등 네거티브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 캠프측이 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했습니다. 한 언론...
송정근 2022년 04월 06일 -

'삶의 전남으로 바꾸겠다' VS '정계를 떠나라'
(앵커) 전남지사 선거에 도전한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정치적인 전남이 아닌 삶의 전남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진보당 민점기 후보는 박근혜 탄핵과 함께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이정현 전 대표에 정계를 떠나라며 비난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지난 4일 국회에서 전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
문연철 2022년 04월 06일 -

주기환 인수위 전문위원 국민의힘 광주시장 출마
광주시장 국민의힘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주 정가에 따르면 윤석열 당선인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주기환 대통령직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전문위원이 광주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헌식 국민의힘 광주서구을당협위원장도 내일(6)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할 예정할 예정입니다.
송정근 2022년 04월 05일 -

교육감 선거 '관심 가져주세요'
(앵커)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때 시*도 교육감 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그렇지만 정당 공천이 없는 특성상 유권자들이나 정치권 모두 관심이 적어, '깜깜이' 선거가 될 우려가 높습니다. 그래서 후보들은 저마다 인지도 높이기에 골몰하고 있는데, 교육 백년대계를 위해서라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한신구 기자...
한신구 2022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