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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고문 "유능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
(앵커)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유능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현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재명 고문은 다짐을 하기위해 광주에 왔다고 했습니다. 정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더 ...
조현성 2022년 07월 24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18명, 상임위원장 한 명도 못맡아
여야가 후반기 국회 원구성에 합의한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은 한 명도 상임위원장을 맡지 못했습니다. 국회 상임위 배분 결과 광주,전남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6명과 무소속 의원 2명은 전반기에 이어 한 명도 국회 상임위원장을 맡지못해 정치력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특히 전남의 국회의원 5명을 ...
조현성 2022년 07월 24일 -

지역 국회의원들 상임위, 광주 '골고루' 분배..전남 몰려
후반기 국회 원구성이 완료되면서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의 소속 상임위원회도 결정됐습니다. 광주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여섯 명이 정무위와 문화체육관광위, 국방위와 국토교통위, 행정안전위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 등 각기 다른 곳에 골고루 배치됐습니다. 반면 전남은 민주당 소속 의원 10명 중 절반인 다섯...
우종훈 2022년 07월 23일 -

김회재 "박순애 부총리 음주운전 선고유예는 기적"
더불어민주당의 김회재 의원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음주운전 선고유예 판결은 다른 사례와 비교했을 때 기적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박 부총리가 판결을 받았던 지난 2002년, 음주운전 1심 판결을 받은 피고인 1만8백여 명 가운데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경우는 84명으로 0.78%에 불과했다고 밝...
윤근수 2022년 07월 21일 -

"사적 채용 해명 억지*궤변".."채용 '엽관제'"
주기환 국민의힘 전 광주시장 후보 아들이 대통령실에 채용된 것에 대해 대통령실이 해명을 냈지만 민주당은 '억지와 궤변'이라며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주 전 후보 아들 채용 논란이 '대선 승리를 위해 헌신한 청년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대통령실 해명은 '억지와 궤변'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우종훈 2022년 07월 20일 -

주기환 전 후보 아들 채용 논란 일파만파
(앵커) 대통령실 직원 사적 채용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국민의힘 소속 주기환 전 광주시장 후보의 아들까지 대통령실에 근무중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민주당이 비판의 수위를 더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적법한 채용 절차를 거쳤다며 논란 확산을 차단하고 나섰지만 국민 눈높이를 의식하지 않는 항변이라는 지적이 ...
우종훈 2022년 07월 19일 -

"故 김홍빈 대장 구조비 청구 취소해야"..개정안 발의
정부가 고 김홍빈 대장 구조 비용을 광주시산악연맹 등에 청구한 것과 관련해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이 관련 소송을 취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무소속 민형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고 김홍빈 대장에 대한 외교부의 구상권 저지를 위해 영사조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
송정근 2022년 07월 19일 -

설훈 의원, 이재명 의원 비판하며 지지호소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도전하는 설훈 의원이 이재명 때리기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설훈 의원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주 전남을 찾을 때마다 긴장감과 부채감이 누르고 있어 책임감과 엄숙함을 느낀다며 역사에 남는 민주당을 만들 수 있도록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설 의원은 어제 광주를 찾아 5.18...
송정근 2022년 07월 19일 -

[단독] 주기환 전 후보 아들 대통령실 채용
(앵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주기환 전 후보가 아들 채용 문제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주 전 후보의 아들은 지방선거 운동 기간이자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대통령 부속실에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경선 없이 국민...
우종훈 2022년 07월 18일 -

송갑석 "비수도권 유일 후보에 힘 실어 달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송갑석 의원이 "호남권을 넘어 비수도권에서 유일한 최고위원 후보인 자신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송 의원은 기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도부만 놓고 보면 전국 정당이 아닌 수도권 정당이라며, 이런 식으로는 당 안팎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송정근 202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