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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철현 후보 여수갑 공천 결정
민주당 여수갑 선거구 경선에서 주철현 예비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젯밤 제8차 지역구 경선 결과발표를 통해 여수갑 선거구에 주철현 후보가 1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철현 후보는 강화수, 김유화 후보와의 경선 경쟁에서 승리함에 따라 다음달 민주당 후보로 현직의원인 무소속 이용주 ...
박광수 2020년 03월 20일 -

광산갑 후보 '교체'..광산을 '시끌'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이 시스템 공천을 강조해왔지만, 정작 당 지도부의 결정이 오락가락하다보니 잡음과 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운동으로 검찰 수사가 시작된 광주 광산갑은 급기야 공천 후보를 교체했고, 재경선이 치러지는 광산을은 후보 캠프 사이 비방전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
이계상 2020년 03월 19일 -

노동당 이병훈 후보 광산을 출마 선언
광주지역에서 처음으로 노동당 소속 이병훈 예비후보가 광주 광산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소수 10%가 사회적 부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바꾸지 않는 이상 우리의 삶은 나아지질 않는다며 진보정치세력인 노동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공인 노무사 출신인 이 후보는 광주형 일...
이계상 2020년 03월 19일 -

광산갑 후보 '교체'..광산을 '시끌'
(앵커) 민주당이 광주 광산갑의 공천 후보를 교체했습니다. 재경선을 앞둔 광산을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후보 사이의 비방이 도를 넘었습니다. 이게 시스템 공천이 맞냐라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지역 민주당 경선에서 후보가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재심을 신청한 선거구만 4곳, ...
이계상 2020년 03월 18일 -

광산갑 불법 선거운동 '일파만파'
(앵커) 민주당 공천을 받은 광주 광산갑의 이석형 후보가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검찰의 압수수색을 당한 데 이어 캠프 관계자의 금품 살포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민주당 광주 광산갑 경선 과정에서 벌어진 공직 선거법 위반 행위를 추가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계상 2020년 03월 17일 -

'비례연합정당' 정치개혁연합 광주시당 출범
비례연합정당인 정치개혁연합이 광주지역에서 창당 작업에 나섰습니다. 정치개혁연합 광주시당 추진위원회는 창당대회를 열고 미래한국당의 반칙에 대응하기 위해서 민주화운동 원로들과 시민사회가 직접 나서서 비례대표연합정당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개혁연합 광주시당은 광범위한 시민 참여와 함께 각 정당과 ...
이계상 2020년 03월 17일 -

광주 광산갑 압수수색..동남갑 고발
(앵커) 말 많고 탈 많았던 민주당 경선이 결국 검찰 수사로 이어졌습니다. 검찰이 민주당 공천을 받은 이석형 광주 광산갑 후보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 동남갑 경선 과정에서도 선관위가 불법적인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지검이 민주당 광주...
이계상 2020년 03월 16일 -

코로나19 여파 '깜깜이 선거'
(앵커) 이처럼 민주당 경선은 시끄럽지만 정작 유권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부족합니다. 선거가 한 달도 안 남았지만 코로나 이슈에 묻혀 정책 대결은 커녕 후보들이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도 버거운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걱정으로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이 눈에 띄게 한산해졌습...
이계상 2020년 03월 16일 -

광산을 진흙탕 싸움..광산갑 '재심'
(앵커)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재경선이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볼썽 사나운 진흙탕 싸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광산갑에서는 당 재심위원회 회의결과 이석형 후보의 승리가 확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을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소송을 통해 ...
이계상 2020년 03월 13일 -

민생당 노승일 후보 출마..임한솔 비례대표 도전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민주당 경선 잡음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노승일 예비후보가 민생당 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저격수'로 불리는 노승일 후보는 민주당만으로 국정농단 세력의 부활을 막을 수 없다고 판단해 민생당 이름으로 21대 총선에 도전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두환 추적자'로 이름...
이계상 2020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