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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광주 선거인명부 120만 7972명 확정
4.15 총선에 참여하게 될 광주지역 선거인명부가 120만 7천 972명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선거인 숫자가 지난 20대 총선 때보다 4만 9천 751명이 늘어난 규모로 선거인명부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거인명부 가운데 만 18살 선거인은 만 8천 342명이고, 고등학생은 5천 622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4.15 총...
이계상 2020년 04월 05일 -

격전지를 가다..서구을 '4년만의 리턴매치'
(앵커) 선거운동이 한창이지만 광주의 선거 판도는 민주당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이 없는 건 아니죠. 오늘부터 몇몇 선거구의 경쟁 구도를 살펴보고 후보들의 공약도 알아볼 텐데요. 먼저 광주 서구을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투명 CG)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민생당의 천정배 ...
송정근 2020년 04월 03일 -

동남을 후보 토론..날선 공방
(앵커) '조용한 선거운동'의 영향으로 후보를 검증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줄었습니다. 이럴 땐 후보들의 토론회가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텐데요. 오늘 광주 동남을 선거구의 TV 토론에서는 후보들이 날선 공방전을 이어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모두 발언과 공통 질문이 끝나고 주도권 토론이 시작되...
이계상 2020년 04월 03일 -

코로나가 바꾼 선거운동 풍경 '조용'
(앵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정당과 후보들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시끌벅적한 선거운동에서 조용한 선거운동으로 풍경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갑에 출사표를 던진 정의당 나경채 의원이 유세차량 대신 자전거에 올라탔습...
송정근 2020년 04월 03일 -

첫 법정 토론회...
(앵커) 공식적인 선거운동의 시작과 함께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도 시작됐습니다.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린 첫 번째 토론에서는 광주 동구남구갑의 여야 후보들이 뜨거운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21대 총선의 법정 토론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토론...
이재원 2020년 04월 03일 -

첫 법정 토론회...
(앵커) 공식적인 선거운동의 시작과 함께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도 시작됐습니다.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린 첫 번째 토론에서는 광주 동구남구갑의 여야 후보들이 뜨거운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21대 총선의 법정 토론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토론...
이재원 2020년 04월 02일 -

총선까지 D-13..본격 선거운동 시작
(앵커) 총선 후보들이 13일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각 정당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됐는데요. 선거 운동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현장의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백운교차로에 나와 있습니다. 유세현장은 예전과 달리 다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
송정근 2020년 04월 02일 -

비례대표 정당 난립..호남 민심은?
(앵커) 4.15 총선이 다가올수록 비례대표 의원을 확보하기 위한 정당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위성정당의 출현으로 선거법 개정 취지는 이미 퇴색했고, 군소정당들은 다시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거대 양당의 꼼수에 호남 유권자들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
이계상 2020년 04월 02일 -

4.15 총선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2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MBC는 오늘부터 오는 8일까지 광주와 전남 7개 선거구의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동구남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윤영덕 후보와 민생당 장병완 후보가 토론을 통해 정책 대결을 펼칩...
박수인 2020년 04월 02일 -

정당 비례대표 후보, 광주 찾아 지지 호소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 비례대표 후보들이 광주를 찾아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지도부는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오월 어머니집을 방문해 오월정신 계승과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전남 비례대표인 강은미 문정은 박웅두 후보는 낡은 ...
이계상 2020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