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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경선레이스 시작..야, 합종연횡 가닥
(앵커)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각 정당별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본격 경선레이스를 준비하고 있고, 야권은 통합과 신당 창당으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3일 1차 경선 지역을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이 2차 경선 지역 9곳을 추가 발표했습...
송정근 2020년 02월 17일 -

(이슈인 정치) 헤쳐모여 가닥
(앵커) 4.15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고 야권은 통합과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1) 지난주 민주당이 1,차로 나...
박수인 2020년 02월 17일 -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고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3일 보성에 거주하는 A씨는 민주당 김승남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이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단체 문자를 발송했다며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김 예비후보와 선거대책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예비후...
김주희 2020년 02월 17일 -

정의당*민중당 '국회 입성' 기대
(앵커) 올해 4.15 총선부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서 정의당과 민중당 등 군소정당들의 후보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 후보들도 올해 총선에서 대거 약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정의당은 가장 큰 수혜...
이계상 2020년 02월 15일 -

4.15 총선 준비 빨라져..민주당 경선 추가 발표
4.15 총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정당들의 선거 준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경선 지역구 4곳을 확정한데 이어 추가 경선 지역 논의를 거쳐 내일쯤 2차 경선 대상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계 야 3당도 모레 '민주통합당'으로 합당 선언을 하고 ...
이계상 2020년 02월 15일 -

대안신당 등 호남 3당, 갈등 딛고 통합 타결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민주평화당 등 이른바 호남계 야 3당이 통합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이들 야 3당은 오는 17일 합당하기로 했고, 통합 정당의 이름은 민주통합당으로 한다는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또 현재 3당의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되 연장자인 손학규 대표를 상임대표로 하고, 대표 임기는 2월28일까지로 못박...
송정근 2020년 02월 14일 -

민주당 1차 경선지역 광주전남 네 곳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4.15 총선 1차 경선 지역에 광주와 전남 네 개 지역구가 포함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북구을 이형석 후보와 전진숙 후보, 북구갑 정준호·조오섭 후보가 경선을 치르고 전략공천설이 나왔던 동남을에서는 김해경·이병훈 후보가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해남·완도·진도 지역구의 윤광국 후보...
박수인 2020년 02월 14일 -

전략공천 반대..경선 과열 주의
(앵커)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공천 심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전략공천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있습니다. 광주 동남을 지역구에서는 후보를 지키겠다며 지방의원들이 합동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동남을 지역 지방의원들이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총선 후보를 선정해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계상 2020년 02월 13일 -

민주당 전략공천 현실화 되나?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후보자 심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 전략공천설이 다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으로 영입한 인재들을 비례대표로 배치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구로 전략공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의 1차 인재 영입이 마무...
이계상 2020년 02월 12일 -

바른미래*대안신당*평화당, 17일까지 통합 합의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의 3개 정당이 오는 17일까지 조건없이 통합하기로했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의 통합추진특별위원장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한 후 통합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개 정당은 새로운 당의 당헌과 정강 정책을 ...
이계상 202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