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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 등록 첫 주말..차분하게 선거운동
4.15 총선 후보 등록을 마친 출마자들이 첫 주말을 맞아 차분한 분위기속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권자 접촉을 최소화하고 다음주중에 시작되는 방송 토론 등의 선거운동을 준비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전통시장 상인이나 주민들을 만날때 ...
이계상 2020년 03월 28일 -

4.15 총선, 청소년 성폭행 전과 후보 논란
4.15 총선에 청소년 성폭행 등 흉악 범죄 전과가 있는 출마자가 후보 등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나주 화순 선거구에 등록한 모 후보의 경우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징역 1년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전남 10개 선거구 가운데 6곳에 후보를 공천한 국가혁...
이계상 2020년 03월 28일 -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원장, 전남 후보 지원
호남 출신 유력 대권주자로 주목받는 이낙연 민주당 상임 선대위원장이 전남지역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섭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낙연 선대위원장이 내일(29) 오전 전북을 방문한 데 이어 오후에 전남 순천과 보성을 찾아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선거구 쪼개기와 전략공천으로 민심 이...
이계상 2020년 03월 28일 -

코로나19*정치혐오 21대 총선 어떤 결과가?
(앵커) 21대 총선 레이스가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후보 등록 첫날인 어제(26)는 광주에서 33명, 전남에서 34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총선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지만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어려워졌고 코로나 여파 등 변수들도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
송정근 2020년 03월 27일 -

4.15 총선 정당 전략..민주당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정책과 공약을 집중 점검하는 기획 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텃밭인 호남을 탈환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이끌겠다는 민주당의 총선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내 1당을 유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
이계상 2020년 03월 27일 -

민생당 의원 셀프 공천 '반발'
(앵커) 민생당 후보 공천이 현역 의원들의 잔치에 불과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공천 결과가 하룻만에 뒤바뀐 광주 동남을 지역에서는 김성환 전 동구청장이 당의 일방적인 결정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생당 공천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가 광주 동남을 후보로 박주선 현 ...
이계상 2020년 03월 26일 -

4.15 총선 정당 전략..정의당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정책과 공약을 알아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준연동형 비례제도를 통해 국회 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를 설정한 정의당의 총선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정의당은 광주 전남에서 광주 6곳과 전남 4곳의 지역구에 10명의 후보를 냈습니다. 정의당이 이번 ...
송정근 2020년 03월 26일 -

4.15총선 정당 전략..민중당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노동자와 농민, 서민 정당을 표방하는 민중당의 총선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중당은 옛 통합진보당을 계승하는 진보정당입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6곳에 후보를 출격시켰습니...
이계상 2020년 03월 25일 -

4.15 총선 정당 전략..민생당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광주MBC는 오늘부터 각 정당별 총선 필승 전략을 소개하는 기획 보도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 첫번째는 광주전남 대다수 현역 의원이 포진해있는 민생당의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짙은 녹색 복장을 한 민생당 ...
이계상 2020년 03월 24일 -

총선 '성큼'..정당 경쟁 '본격'
(앵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총선 출마자들은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갑니다.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들은 이번주 거소투표를 신청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된 상황이지만 4.15 총선은 큰...
이계상 2020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