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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갑 압수수색..동남갑 고발
(앵커) 말 많고 탈 많았던 민주당 경선이 결국 검찰 수사로 이어졌습니다. 검찰이 민주당 공천을 받은 이석형 광주 광산갑 후보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 동남갑 경선 과정에서도 선관위가 불법적인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지검이 민주당 광주...
이계상 2020년 03월 16일 -

코로나19 여파 '깜깜이 선거'
(앵커) 이처럼 민주당 경선은 시끄럽지만 정작 유권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부족합니다. 선거가 한 달도 안 남았지만 코로나 이슈에 묻혀 정책 대결은 커녕 후보들이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도 버거운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걱정으로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이 눈에 띄게 한산해졌습...
이계상 2020년 03월 16일 -

광산을 진흙탕 싸움..광산갑 '재심'
(앵커)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재경선이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볼썽 사나운 진흙탕 싸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광산갑에서는 당 재심위원회 회의결과 이석형 후보의 승리가 확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을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소송을 통해 ...
이계상 2020년 03월 13일 -

민생당 노승일 후보 출마..임한솔 비례대표 도전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민주당 경선 잡음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노승일 예비후보가 민생당 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저격수'로 불리는 노승일 후보는 민주당만으로 국정농단 세력의 부활을 막을 수 없다고 판단해 민생당 이름으로 21대 총선에 도전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두환 추적자'로 이름...
이계상 2020년 03월 13일 -

광산을 진흙탕 싸움..광산갑 '재심'
(앵커)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재경선이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볼썽 사나운 진흙탕 싸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광산갑에서는 당 재심위원회 회의결과 이석형 후보의 승리가 확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을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소송을 통해 ...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정의당 "5.18 40주년, 평화와 연대의 정치로"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정의당이 5.18을 저항의 정치에서 평화와 연대의 정치로 이어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이를 위해 5.18 민주화운동을 초중고대학 의무교육으로 확대하고 5.18 아시아재단을 만들어 아시아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5.18 역사왜곡처벌...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광주 광산갑 '재심'..광산을 시민 경선
(앵커) 민주당 경선 결과에 대한 반발과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갑 선거구에서는 공천을 받은 후보가 검찰에 고발돼 재심이 불가피해졌고, 재경선 결정이 내려진 광산을은 100% 시민 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갑 민주당 경선에서 공천 후보로 결정된 이석형 예비후보가 광...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참여자치21 "민주당 경선 불량, 후유증 심각"
참여자치21이 민주당의 불량한 시스템 공천 탓에 광주전남 선거판을 누더기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논평을 내고 민주당 경선과정에서 불공정 시비에다 불법 탈법 행위가 이어져 경선 불복과 번복, 고소 고발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낳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치21은 이같은 후유증이 발생한 것은 민주...
이계상 2020년 03월 12일 -

광주 광산갑 '재심'..광산을 시민 경선
(앵커) 민주당이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 권리당원 투표를 빼고 100% 시민 여론조사로만 재경선을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산갑 선거구의 경우는 13일쯤 재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선 불복과 재심이 잇따르고 결정이 오락가락 뒤집히면서 민주당의 공천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이계상 2020년 03월 11일 -

민생당, '최순실 저격수' 노승일 영입
민생당이 '전두환 저격수'로 불린 임한솔씨에 이어 '최순실 저격수'로 불리는 노승일 예비후보를 영입했습니다. 민생당은 최고위원회의에서 노승일 예비후보 등 4명을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승일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였던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을 폭로해 주목을 받았고 이번 총선을 앞두...
이계상 2020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