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100일..호남민심 호소
(앵커) 4.15총선이 백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정당들이 호남 민심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정의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민주당은 인재 영입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심상정 대표를 포함한 정의당 지도부가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우리 민주주의 역사는 ...
이계상 2020년 01월 07일 -

총선 100일 앞으로..호남정치 주목
(앵커)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느덧 백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새로운 선거제도 아래 치러지는 첫 총선에서 호남의 정치 지형이 어떻게 바뀔 지,전국적인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 이후 광주전남지역의 선거운동이 뜨거워졌습니다. 공식 출마 기...
이계상 2020년 01월 06일 -

(이슈인-정치) 5*18 조사위 출범, 남은 절차는
(앵커)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지난 주 5.18국립묘지에 참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5·18 특별법이 발효...
이미지 2020년 01월 06일 -

미리 보는 총선 "예측 불허"
◀ANC▶ 대구와 경북은 선거 때마다 호남과 비슷하게 특정 정당이 독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총선에서는 선거제 개편과 보수의 분열의 여파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이 펼쳐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MBC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4년 전 총선에서 김부겸 의원이 대구에서 ...
조재한 2020년 01월 06일 -

18세 선거권...찬반 논리 '팽팽'
◀ANC▶ 지난 연말 선거법 개정으로 유권자 연령이 만 18세로 낮춰졌는데요. 참정권 확대를 환영하는 목소리와 학교가 정치 대결장으로 변질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팽팽합니다. 대전MBC 이교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상대로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는 선거권 확대에 대해 의견을 물었...
이교선 2020년 01월 06일 -

제3지대 필요성..안철수 영향은?
(앵커) 제3지대 통합 움직임에 안철수 전 대표의 정계 복귀라는 새로운 변수가 생겼습니다. 제3지대 통합신당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될지, 또 호남지역 정치 지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c.g) /광주전남지역의 정당별 지...
이계상 2020년 01월 03일 -

21대 총선 박빙 선거구 '주목'
(앵커)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각 선거구별로 후보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MBC가 뉴시스*무등일보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를 좀 더 면밀히 들어다봤더니 전체 선거구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접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각 선거구별 표본오차를 적용할 경우 광주지역 8개 선거...
이계상 2020년 01월 03일 -

대권주자+대통령 평가는?
(앵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과 차지 대선 주자에 대한 선호도는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민심의 향배를 추측해 볼 가늠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느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의 민심은 어떤지, 송정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 현재 거론되는 대권주자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으...
이계상 2020년 01월 03일 -

대권주자+대통령 평가는?
(앵커) 차기 대권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낙연 총리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통령과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직무 수행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 현재 거론되는 대권주자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으로 광주전남지역민들은 이낙연 국무총리를 ...
이계상 2020년 01월 02일 -

전남 여론조사
◀ 앵 커 ▶ 전남에는 모두 10개의 선거구가 있습니다. 순천이 분구가 되면 11곳으로 늘어나는데, 저희는 선거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기 이전에 여론 조사를 실시해 순천은 한 곳의 지역구로 반영됐습니다. 계속해서 전남 지역 10곳의 선거구에 대한 조사 결과를 송정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C.G 1) 나주.화순 선...
이재원 2020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