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당 경쟁..야당 지지층 확산 '군불'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정치 지형이 5당 체제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민주당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기에 맞서 정의당과 옛 국민의당 계열의 정당들이 지지층 확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의 통합 열차가 순탄...
이계상 2020년 02월 17일 -

신당통합 불참 강조..교섭단체 구성은 동참
무소속 이용주 의원이 현재 논의되고 있는 중도개혁 신당통합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선거구 획정과 코로나19 대책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공동교섭단체에는 참여하겠지만 3당 통합 형태의 신당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종수 2020년 02월 17일 -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활성화 장보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송갑석 위원장과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오늘 송정 매일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식사를 함께 하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당은 코로나19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을 ...
송정근 2020년 02월 17일 -

영화 '기생충'에 기생?
◀ANC▶ 영화 '기생충'이 신드롬을 일으키자 봉준호 감독의 고향인 대구의 총선 후보들이 봉 감독의 명성에 숟가락을 얹고 있습니다. 온갖 공약을 쏟아내면서도 과거 보수 정권 때 있었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도 없습니다. 대구MBC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봉준호 감독이 대구에서 나...
조재한 2020년 02월 17일 -

여, 경선레이스 시작..야, 합종연횡 가닥
(앵커)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각 정당별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본격 경선레이스를 준비하고 있고, 야권은 통합과 신당 창당으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3일 1차 경선 지역을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이 2차 경선 지역 9곳을 추가 발표했습...
송정근 2020년 02월 17일 -

(이슈인 정치) 헤쳐모여 가닥
(앵커) 4.15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고 야권은 통합과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1) 지난주 민주당이 1,차로 나...
박수인 2020년 02월 17일 -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고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3일 보성에 거주하는 A씨는 민주당 김승남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이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단체 문자를 발송했다며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김 예비후보와 선거대책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예비후...
김주희 2020년 02월 17일 -

정의당*민중당 '국회 입성' 기대
(앵커) 올해 4.15 총선부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서 정의당과 민중당 등 군소정당들의 후보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 후보들도 올해 총선에서 대거 약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정의당은 가장 큰 수혜...
이계상 2020년 02월 15일 -

4.15 총선 준비 빨라져..민주당 경선 추가 발표
4.15 총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정당들의 선거 준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경선 지역구 4곳을 확정한데 이어 추가 경선 지역 논의를 거쳐 내일쯤 2차 경선 대상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계 야 3당도 모레 '민주통합당'으로 합당 선언을 하고 ...
이계상 2020년 02월 15일 -

대안신당 등 호남 3당, 갈등 딛고 통합 타결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민주평화당 등 이른바 호남계 야 3당이 통합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이들 야 3당은 오는 17일 합당하기로 했고, 통합 정당의 이름은 민주통합당으로 한다는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또 현재 3당의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되 연장자인 손학규 대표를 상임대표로 하고, 대표 임기는 2월28일까지로 못박...
송정근 2020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