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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의원 일탈 행위 사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방의원들의 일탈 행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성명을 내고 "전남 지역 지방의원들의 이해 충돌 금지 의무를 위반하고 욕설 난투극과 황제 예방접종 의혹 등 일탈이 잇따르고 있는 것에 대해 도민과 당원에게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의원들에 대해 예외 없는 엄중 처...
박수인 2019년 12월 06일 -

내년 4월 함평군수 보궐선거…입지자들 행보 관심
함평군수 보궐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입지자들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내년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민주당에서는 이상익 전남도당 부위원장과 임용수 전남도의원, 김성호 전 도의원, 김성찬 민주당 중앙당 정책부의장, 정두숙 KBS PD 등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12월 05일 -

"필리버스터 철회하고 농어민 관련 법안 처리해야"
국회 내 여야대치가 이어지면서 농어민 관련 법안들도 처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법안 가운데 농어촌 정비법과 수산직불제법 등 농어민들을 위한 직간접적인 법안 백여건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대내외적으로 ...
김종수 2019년 12월 03일 -

이합집산 빨라지는 야권..필승 다짐 여권
(앵커) 국회가 할 일 안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년 총선은 다가오고 있고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은 총선 승리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남에서는 석권을 노리는 민주당과 여기에 맞서는 제3지대 세력이 경쟁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바른미래당이 오신환 원내대...
송정근 2019년 12월 02일 -

민주당, '하위 20%' 의원에 사전통보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국회의원 평가를 거쳐 하위 20%에 속한 의원 본인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면평가와 여론조사 결과에 이전에 진행된 중간평가를 합산한 최종 결과를 다음 달 하순쯤 확정하고 하위 20%에 든 의원들은 일반에 공개하는 대신 본인에게 먼저 통...
한신구 2019년 12월 02일 -

(이슈인-정치) 국회 또 다시 마비..이후 전망은
(앵커)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본회의에 회부된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했습니다. 국회가 또 다시 멈춰서면서 민생법안과 지역현안 관련 법안들까지 처리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
이미지 2019년 12월 02일 -

민주당 공수처법 토크콘서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상설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내년 4.15 총선 승리를 결의했습니다. 발대식에 모인 당원 천5백여명은 광주시민들의 힘을 모아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자고 다짐했습니다. 이어 열린 검찰 개혁 토크 콘서트에서는 박범계 의원 등이 패널로 참석해 공수처 법안을 둘러싼 오해와 ...
박수인 2019년 11월 30일 -

제 3지대 통합, 기득권 포기 중요
(앵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 3지대 통합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할 정당으로 호남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현역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기존정치인들의 결단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대 총선에서 무섭게 불어닥친 녹색 돌풍은 더불어민주당을 광주...
이계상 2019년 11월 27일 -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북구을 출마 선언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이 내년 총선에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진숙 전 행정관은 광주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완성하고 세대교체를 통한 광주정치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전 행정관은 청년복지공동체를 위한 청년 도전자금 조성과 여성 평등 임금제 실현, 사...
이계상 2019년 11월 27일 -

제 3지대 통합, 기득권 포기 중요
(앵커)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호남의 비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제3지대 통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합 논의가 혹시라도 현역 의원들의 임기연장 수단으로 변질된다면 민심을 얻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대 총선에서 무섭게 불어닥친 녹색 돌풍은 더불어민주당을 광주와 전남에...
이계상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