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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총선 변수 등장
(앵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민주당 입당을 신청했죠. 입당 허용 여부에 따라 총선 판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기정 정무수석의 교체 여부도 선거판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금주 의원의 민주당 입당 신청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해 말에 신청했을 때는 당내 반대...
이계상 2019년 11월 08일 -

광주전남 총선 변수 등장
(앵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민주당 입당을 신청했죠. 입당 허용 여부에 따라 총선 판도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기정 정무수석의 교체 여부도 선거판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금주 의원의 민주당 입당 신청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해 말에 신청했을 때는 당내 반대로 불...
이계상 2019년 11월 07일 -

김경진 의원 "무소속 당선 뒤 민주당 입당하겠다"
무소속의 손금주 의원이 민주당 입당을 신청했지만 역시 무소속인 김경진 의원은 당장 입당을 신청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경진 의원은 광주MBC와의 통화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이미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민주당 입당을 신청할 뜻이 현재로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내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
윤근수 2019년 11월 07일 -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서 제출
나주 화순이 지역구인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손금주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기대와 요구를 받들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화순이 지역구인 손 의원은 지난해 초에 입당 신청서를 냈다가 불허된 적이 있습니다....
이계상 2019년 11월 06일 -

총선 5개월 앞..시계 빨라져
(앵커) 내년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예정자들이 본격적인 선거채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총선에 나서는 후보자들이 선거 사무실을 구하고 캠프를 꾸리는 등 본격적인 총선 국면을 앞두고 후보간 물밑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내...
이계상 2019년 11월 05일 -

총선 5개월 앞..시계 빨라져
(앵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물밑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선거 사무실과 캠프 구성을 준비하며 공천 경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당 안팎의 인사 15명으로 구성된 총선기획단을 당 최고...
이계상 2019년 11월 04일 -

자유한국당*대안신당 등 야당 총선준비 돌입
자유한국당과 대안신당 등 야당들도 내년 총선 준비를 본격화하고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박맹우 사무총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총선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내년 총선 준비 조직을 가동했습니다. 대안신당은 가칭이었던 '대안신당'을 정식 당명으로 확정짓고 오는 17일 창당 발기인대회 개최와 함께 선거대책위원회도 구성...
이계상 2019년 11월 04일 -

광주 정가 총선 앞으로..선거분위기 후끈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의 출판 기념회등이 잇따르면서 선거 분위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총선 예비 후보자들은 선거일 90일 전인 내년 1월 16일부터는 출판 기념회를 열수 없어 연말과 연초에 세 결집과 후원금 모금을 위한 출판기념회를 잇따라 예정하고 있습니다. ...
이재원 2019년 11월 04일 -

(이슈인-정치) 조국사태 이전으로 돌아간 민심, 왜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반등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격차도 다시 벌어져, 조국 전 장관의 취임 전 수준으로 돌아갔는데요.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11월 04일 -

정권 사수냐 호남정치 복원이냐
◀ANC▶ 총선을 앞둔 호남 정치가 안갯속 입니다. 지난 20대 총선때 민주평화당 전신인 국민의당이 압승을 거둔 반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는 대통령 인기를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하다시피 했는데요. 6개월 여 앞둔 내년 총선은 정계 개편과 맞물려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
문연철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