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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정치) 당 내 경쟁 본격화..여야 움직임 분석
(앵커) 4.15 총선이 두 달에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 공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
이미지 2020년 02월 10일 -

민주당 광주·전남 공천심사..후보면접 10일 실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전남 후보자 면접 심사가 내일(10일) 실시됩니다. 민주당은 공천 심사과정에서 40% 비중을 차지하는 적합도 조사와 평판 조회를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마치고 내일 후보자 면접을 거쳐 오는 20일쯤 경선에 나설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류·면접 등 심사에서 30%이상...
신광하 2020년 02월 09일 -

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유출..광산을 면접 연기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후보자 공천 심사 과정에서 권리당원 명부가 불법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을 김성진 예비후보와 전남지역 모 선거구 등 일부 예비후보 측이 경선 후보 등록을 하면서 중앙당 홈페이지에 등록된 권리당원 명부를 불법으로 조회해 확보한 것...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바른미래*대안신당*평화, 이번 주 통합 가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이 이번주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은 이르면 내일(10) 각 당 협상 대표들이 참여하는 통합추진기구를 공식 출범하고 통합의 방식과 지도부 구성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3당 통합이 ...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평당, 통합 준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정당들이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안신당 광주시당 등에 따르면 대안신당 유성엽 의원과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이 이른 시일 내에 회동을 갖고 통합을 위한 논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호남에 뿌리를 둔 각 정당들은 국고...
이계상 2020년 02월 06일 -

광주 광산을 김성진*박시종 후보 단일화 추진
4.15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 출마한 김성진*박시종 예비후보가 단일화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진*박시종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간 단일화 방식과 시기에 대한 논의를 거쳐 민주당 경선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서는 김성진, ...
이계상 2020년 02월 06일 -

호남 기반 야권 정당 통합 가시화
총선을 앞두고 야권의 재편이 이번 주 중에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의 통합을 추진하겠다"며 "3지대 통합이 끝나면 자신의 역할도 거기까지"라고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대안신당 최경환 대표도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3당 통합 선언은 이달 중순...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신종 코로나 확진..대면접촉 선거운동 중단
광주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자 총선 예비후보들의 대면접촉 선거운동이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유권자와 대면 접촉을 중단하고 선거사무소 개소 등 대규모 행사를 연기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안신당 역시 후보들의 대면...
이계상 2020년 02월 04일 -

광주 동남을 후보 선거캠프 갈등..파장 커질 듯
4.15 총선을 앞두고 광주 동남을에 출마한 후보의 캠프에서 지지자들 사이 갈등이 불거져 파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 동구의회 박종균 의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이병훈 예비후보의 열성 지지자가 지방의원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모욕을 했다며 이 후보가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병훈...
이계상 2020년 02월 04일 -

민주당 '편가르기 논란' 선출직 지지선언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편가르기 논란을 일으키는 지방의원들의 총선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당 차원에서 금지했습니다. 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가 당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규범 규정을 들어, "특정후보 공개지지 등을 금지하며 경선 중립 의무를 준수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최근 화순과 목포 등 일부 ...
양현승 202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