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후보 '긴장'..3지대 '관심'
(앵커) '신종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총선을 준비하는 정치권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후보군 압축에 들어갔고, 야당들은 신당 창당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주당의 후보 공천심사가 이번 주 들어서면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공천심사위원들은 광주전남지역 선거구를 대...
이계상 2020년 02월 03일 -

(이슈인-정치) 총선 앞둔 여야 공천,통합 상황은
(앵커)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여당에선 공천장 경쟁이 본격화됐고 야권에선 통합이 다각도로 모색되고 있습니다. 총선을 앞둔 여야의 움직임,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여당 소...
이미지 2020년 02월 03일 -

우리동네 예비후보<나주화순>
(앵커)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면면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나주 화순지역입니다. 이 선거구는 전현직 국회의원이 다시 맞붙은 가운데 전 농협회장까지 가세해 전남지역 최대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 화순 선거구는 현역 의원을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명이나 되는 ...
이계상 2020년 02월 02일 -

민주당 공천 심사..후보 적합도 조사 착수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선거구별 후보 압축을 위한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가 시작됩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광주전남 지역구를 차례로 방문해 후보자에 대한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또한 오는 7일까지 후보들에 대한 적합도 여론조사가 실시돼 선거구별로 ...
이계상 2020년 02월 02일 -

'대통령 이름 제한*합종연횡' 수싸움 치열
(앵커)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광주 전남 지역에서 민주당 공천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경선을 앞두고 대통령 직함 사용 문제도 뜨거운 쟁점이었는데, 민주당이 불허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등 전*현직 대통령 이...
송정근 2020년 01월 31일 -

총선 앞두고 복잡한 3지대 연대
◀ANC▶ 안철수 전 의원의 바른미래당 탈당으로 이른바 제 3지대 연대 움직임도 빨라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그러나 20대 총선과 달리 구심점이 사라진 상황에서 연대가 순조롭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정치권의 관심사는 안철수 전 의원의 행...
김종수 2020년 01월 31일 -

'대통령 이름 제한*합종연횡'치열해진 수싸움
(앵커) 민주당이 후보 경선 과정에서 대통령 이름이 들어간 직함을 쓰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정치 신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고 예비후보들 사이에서 전략적 연대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등 전*현직 ...
송정근 2020년 01월 30일 -

총선 앞두고 복잡한 3지대 연대
◀ANC▶ 안철수 전 대표가 바른미래당을 탈당하면서 야권에서는 제3지대 연대 움직임이 활발해질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난제들이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정치권의 관심사는 안철수 전 의원의 행보였습니다. 특히 당내 내홍을 겪어왔던 바른미래당은...
김종수 2020년 01월 30일 -

악수는 커녕...속타는 예비후보
(앵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가급적 가지 말고,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라. 감염병 예방 수칙 중의 하나인데 이것 때문에 속타는 분들이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총선 예비후보들이 선거 운동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위해 사람 많은 곳을 일부러...
윤근수 2020년 01월 30일 -

악수는 커녕...속타는 예비후보
(앵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가급적 가지 말고,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라. 감염병 예방 수칙 중의 하나인데 이것 때문에 속타는 분들이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총선 예비후보들이 선거 운동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위해 사람 많은 곳을 일부러...
윤근수 2020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