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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가속기 광주전남 구축 '약속 후 정정'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의 광주전남 유치를 약속했다가 다시 정정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에서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이모빌리티 신산업을 광주전남에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측은 기자들에게 ...
이계상 2020년 04월 08일 -

3차 여론조사 광주
(앵커)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을 앞두고 광주MBC를 비롯한 광주전남의 5개 언론사가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대상은 광주 전남의 관심 선거구 11곳입니다. 먼저 광주지역 선거구부터 살펴볼 텐데요. 전반적으로는 민주당 후보가 우세했지만 북구갑 선거구는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 양상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
송정근 2020년 04월 07일 -

여론조사 전남
(앵커) 이번에는 전남으로 가보겠습니다. 여론 조사를 실시한 모든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앞선 가운데, 목포에선 오차 범위 안에서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전남 목포 선거구에서는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C.G 1) 지지 후보를 묻는 질문에는 민주당 김원이...
이재원 2020년 04월 07일 -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
(앵커) 이번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기 때문에 정당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도 관심사입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격인 '더불어시민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정의당과 열린민주당도 의미있는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전남 11...
이계상 2020년 04월 07일 -

미래한국당 지도부, 광주 찾아 지지 호소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지도부가 광주를 찾아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호남 출신 후보들과 함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지속가능한 호남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며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계상 2020년 04월 07일 -

관심 선거구..북구갑 경쟁구도
(앵커) 4.15 총선의 관심 선거구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갑 선거구의 경쟁 구도와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토박이 주민들이 가장 많이 분포해 있는 북구갑 선거구에는 모두 다섯 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냈습니다. 일찌감치 민주당 원팀을 구성한 조오섭 후보에 맞서 현...
이계상 2020년 04월 06일 -

광주 찾은 임종석 "광주가 민주당 지켜달라"
4.15 총선을 앞두고 지원 유세에 나선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민주당을 지켜달라고 광주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광주지역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차례로 돌며 문재인 정부가 개혁정책을 과감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민주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민주개혁 세력이 정권을 재창출하...
이계상 2020년 04월 06일 -

광주 전남 시*도선관위 투표소 확정
광주 전남 시*도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소와 사전투표소를 확정했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투표소 369곳과 사전투표소 95곳을 확정했고, 전라남도선관위도 투표소 864곳과 사전투표소 297곳을 확정했습니다. 선관위는 선별진료소 지정 등의 이유로 일부 투표소는 2년 전 지방선거 때와 장소가 달라졌는데 투표소 위치는 중앙...
윤근수 2020년 04월 06일 -

격전지를 가다..동남갑 '정치 신인 vs 3선'
(앵커) 4.15 총선의 관심 선거구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동남갑 선거구의 경쟁구도와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투명CG) 여당의 정치 신인이냐 관록의 야당 의원이냐, 광주 동남갑은 민주당의 윤영덕 후보와 민생당의 장병완 후보의 양자대결이 예상되는 선거구입니다. 민...
송정근 2020년 04월 05일 -

코로나19 여파..조용한 선거운동 지속
4.15 총선의 선거기간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한 선거운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정가에 따르면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거리유세나 대면접촉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들은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
이계상 2020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