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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광주시당*전남도당 창당
바른정당이 '보수불모지'인 광주전남에서 시도당을 창당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바른정당은 광주 조선대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갖고 하헌식씨와 이금채씨를 각각 시*도당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병국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더불어민주당과 친문진영을 싸잡아 비판하며 정권 창출에 힘을 실어줄 것을 촉...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5일 -

권은희, "태극기 시위 사용 제한 법안 발의"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시위 도구로 태극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제한하는 규정을 담은 '대한민국국기법' 개정안을 이번 달에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를 시위 도구로 사용하고 훼손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해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행법은 태극...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이재명 시장 "공정한 국가 건설로 차별 해소"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찾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한 자리에서 광주와 전남은 불균형 성장과 지역 차별이라는 이중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히고 공정한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 시장은 지지자들과 함께 무등산을 등반하면서 등급과 차별이 없다는 무등의 뜻과 정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박주선 의원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 1위
국민의당의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 지난해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박주선 부의장은 지난해 3억4천2백만 원을 모금해 후원금 모금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과 박지원 의원도 3억원 넘게 모금해 모금액 상위 20...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이용섭, 더문캠 비상경제대책단장으로 선임
이용섭 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의 경선 캠프에서 비상경제대책단장을 맡았습니다. 문 전 대표의 경선 캠프인 '더문캠'은 우리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고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라 비상대책단을 가동하기로 했고, 이용섭 전 의원이 단장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당내에서 재정 조세 전문가로 꼽히는 이 전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탄핵 일정 고려 시*도의회 임시회 연기 검토
광주시의회가 헌법 재판소 탄핵 결정과 조기 대선 가능성 등을 고려해 의회 일정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예정된 시정질의를 5월 중순 이후로 미루고, 4월 18일로 예정된 임시회도 6월로 미루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도 4월 임시회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표는 달라면서...공약은 없다
(앵커) 조기 대선이 가시화했지만 대선 후보들의 지역 공약이 실종 상태입니다. 탄핵 국면에서 공약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한 측면이 크다지만 약속마저 받아두지 않으면 나중에 요구할 수도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선 후보, 특히 두 야당의 후보들이 뻔질나게 광주 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호남 민심을 향해 호소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이용섭, 더문캠 비상경제대책단장으로 선임
이용섭 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의 경선 캠프에서 비상경제대책단장을 맡았습니다. 문 전 대표의 경선 캠프인 '더문캠'은 우리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고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라 비상대책단을 가동하기로 했고, 이용섭 전 의원이 단장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당내에서 재정 조세 전문가로 꼽히는 이 전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박주선 의원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 1위
국민의당의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 지난해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박주선 부의장은 지난해 3억 4천 2백만 원을 모금해 후원금 모금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과 박지원 의원도 3억원 넘게 모금해 모금액 상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헌재 즉각 탄핵*박근혜 구속 촉구 비상행동 돌입"
민중연합당이 헌재의 탄핵 인용과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비상행동에 돌입합니다. 민중연합당 광주시당은 "국민들은 이미 오래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아님을 선언했다"며 헌재의 탄핵판결 때까지 탄핵캠프 등을 운영하고, 주말에는 금남로까지 탄핵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 동안 지방...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