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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손'잡나...정계개편 시동
(앵커)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뒤 정계 개편에 슬슬 시동이 걸리는 분위기입니다. 국민의당의 지지율 하락과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 등 정치 환경 변화 때문인데요. 호남 민심이 속도 조절에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가 최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를 비공개로 만나 당 대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국민의당 '손'잡나...정계개편 시동
(앵커)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뒤 정계 개편에 슬슬 시동이 걸리는 분위기입니다. 국민의당의 지지율 하락과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 등 정치 환경 변화 때문인데요. 호남 민심이 속도 조절에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가 최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를 비공개로 만나 당 대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0일 -

유력 대선주자들, 광주서 시국발언 잇따라
지난 주말 광주를 찾은 유력 정치인들이 시국발언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역동적 경선 없이는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수 없다며 문재인 대세론을 견제하는 발언을 했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헌법 개정으로 제7공화국을 만들어 체제변혁을 꾀하는 것이 시대정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천정배 국민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다녀가면 지지율 올라간다?
(앵커)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광주 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면 지지율이 오를까요? 상관 관계가 없지 않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들이 문턱이 닳도록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고 난 뒤에 지지율 변화를 살펴봤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유력 대선주자들, 광주서 시국발언 잇따라
어제(17일) 광주를 찾은 유력 정치인들이 시국발언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역동적 경선 없이는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수 없다며 문재인 대세론을 견제하는 발언을 했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헌법 개정으로 제7공화국을 만들어 체제변혁을 꾀하는 것이 시대정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천정배 국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다녀가면 지지율 올라간다?
(앵커)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광주 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면 지지율이 오를까요? 상관 관계가 없지 않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들이 문턱이 닳도록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고 난 뒤에 지지율 변화를 살펴봤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박원순 시장 "광주정신 이어받아 정권교체 앞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를 찾아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박 시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자리에서 방명록에 '광주정신 이어받아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적은 뒤 "광주항쟁에 늘 빚진 자였다고 생각해왔고 광주정신을 가슴에 담고 행동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7일 -

남경필 지사, "새누리당, 공중분해야돼야"
최근 새누리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담양을 찾아 "새누리당은 공중분해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남 지사는 토크콘서트에서 "새누리당은 지금도 문을 닫아야 하지만 최근 제기된 국정조사 사전조율 의혹이 사실이라면 공중분해 돼야 할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7일 -

권노갑, 5.18민주화운동 보상 신청
권노갑 전 고문이 5.18민주화운동 보상을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권노갑 전 고문과 이훈평 의원 등 동교동계 인사들이 어제(15일) 광주시청에서 5.18 보상 신청과 관련해 청문 심사를 받았습니다. 권 전 고문은 사후에 국립 5.18묘지에 안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상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박영선 의원, 최순실 녹취록 2탄 공개
특검 및 국정조사 대응방침까지 세세히 기록된 K 스포츠의 문건.'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