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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지역위원장, 단체장 배제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광주 전남에서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명 뿐이다보니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광주에서는 구청장들까지 공모에 지원했는데 더민주는 이들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광주에서는 16명, 전남에서는 24명이 지원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장병완 산자위원장 가능성에 현안 도움 기대
국회 원구성 협상 타결로 국민의당이 산자위원장을 맡게 됨에 따라 광주 전남의 현안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통상 3선 국회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는 관례에 따르면 국민의당에서는 장병완 의원이 산자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동차 100만대 사업과 에너지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16년만에 국회 부의장 나왔다
(앵커) 국민의당의 박주선 의원이 국회 부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광주 전남의 국회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된 건 16년만입니다. 개인적으로 영광이겠지만 개인의 영광에 그쳐서는 안 되겠죠?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20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SY...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장병완 산자위원장 가능성에 현안 도움 기대
국회 원구성 협상 타결로 국민의당이 산자위원장을 맡게 됨에 따라 광주 전남의 현안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통상 3선 국회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는 관례에 따르면 국민의당에서는 장병완 의원이 산자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동차 100만대 사업과 에너지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단체장 배제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광주 전남에서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명 뿐이다보니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광주에서는 구청장들까지 공모에 지원했는데 더민주는 이들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광주에서는 16명, 전남에서는 24명이 지원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심사기준이 변수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중앙당의 심사 기준에 따라 위원장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8) 회의를 열어 심사 기준을 논의하고 복수 응모 지역의 후보 선출 방법도 결정할 예정입니다. 더민주 내부에서는 현직 단체장의 경우 선거법의 한계 때문에 배제해야 한다는...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경쟁 치열
◀ANC▶ 광주전남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공모가 마감됐습니다.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 대부분이 재기의 발판을 다지기 위해 도전하는 등 지역위원장 경쟁이 치열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공모에서 광주는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용섭 전 의원을 제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국민의당 목포시의원, 공정한 의장 경선 합의
후반기 목포시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당 소속 목포시의원들이 공정한 당내 경선을 합의했습니다. 박지원 의원과 국민의당 소속 목포시의원 13명은 오늘 간담회를 갖고 차기 시의장 출마자는 다음 시의원 선거때 불출마를 하고 시의회에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목포시의원들은 오는 18일까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국민의당 '임~행진곡' 기념곡 지정 법안 제출
국민의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5.18 기념곡 지정과 함께 5.18의 역사를 왜곡하거나 날조하는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5.18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는 최우선의 길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퇴진이라며 정부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20대 국회와 호남의 미래
(앵커) 20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여소야대'와 '3당체제'라는 점 때문에 상생과 협치가 강조되고 있는데요. 이런 정국이 호남 발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저마다 '민생 정당'을 역설하며 20대 국회를 시작한 여야 정당들의 의원 총회. 광주 전남의 국회의원들은 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