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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의 승부수..안철수의 견제구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광주에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야당 텃밭에서 수세에 몰리자 광주에 "삼성 미래차 유치"를 하겠다며 유권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낸 건데요. 국민의당은 즉시 견제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야당 심장부에서 싹쓸이를 당할 위기에 처한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기자회견을 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4.13 총선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가장 혼탁
광양곡성구례가 전남에서 가장 혼탁한 선거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제2차 혼탁선거지수에서 97점을 받은 광양곡성구례 선거구와 나주화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를 혼탁선거구로 지정하고 특별단속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이번 4.13 총선과 관련해 지금까지 고발 8건, 경고 44건, 수사기관에 2...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허위 거소투표 신고한 마을 이장 고발
전남선관위는 거소투표신고를 대신한 마을이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화순군 한 마을이장 A 씨는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선거권자 3명에 대해 거동 불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자신이 보관 중이던 선거권자의 도장을 날인해 면사무소에 신고했으며 이 사실을 당사자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선관위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왜 삼성인가...가능성은?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승부수이든 국민의당의 견제구이든 왜 하필 삼성전자일까요? 실현 가능성은 있는 걸까요?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제조업 생산의 17%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생산라인 해외 이전이 미칠 경제적 파장은 요즘 광주 경제의 고민거리입니다. 이런 사정을 모르지 않는 정치권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북구갑 후보 토론 '공천 과정' 공방
(앵커) 광주 북구갑 후보 토론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천과정이 논쟁이 됐습니다 옛 교도소 부지 활용 방안을 놓고는 이견을 보였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후보는 현역 교체 요구가 높았던 광주에서 국민의당의 공천은 거꾸로 갔다며, 호남 고립과 광주 발전에 걸림돌이 될 거라고 압박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김종인의 승부수..안철수의 견제구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광주에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야당 텃밭에서 수세에 몰리자 광주에 "삼성 미래차 유치"를 하겠다며 유권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낸 건데요. 국민의당은 즉시 견제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야당 심장부에서 싹쓸이를 당할 위기에 처한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기자회견을 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광주 동남을 후보 토론..과거사 논쟁
(앵커) 광주 동남을 후보자 토론에서는 상대측의 과거 문제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상대 정당의 약점도 파고 들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후보는 더민주 당 대표의 국보위 전력을 문제 삼으며 상대 후보의 입장 표명을 압박했습니다. ◀SYN▶박주선 후보 (광주 정신과 가치, 또 정통 야당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이색 선거운동 '개성 만발'
◀ANC▶ 선거철이면 흔히 보는 시끄러운 차량 유세 대신 후보가 직접 노래를 부르며 유권자들을 만난다면 어떨까요.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선거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사거리에 혼자 서서 통기타를 치며 홀로 아리랑을 부릅니다. 이름도, 번호도 없는 상의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장애인, 다문화 공약은 어디로 갔나
◀ANC▶ 제20대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책이 담긴 공보물이 각 가정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공약은 찾아보기 힘들고 일부 공약은 이른바 묻지마 공약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문화가정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남 다문화가정 학생은 6천여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광주 동남을 후보 토론..과거사 논쟁
(앵커) 광주 동남을 후보자 토론에서는 상대측의 과거 문제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상대 정당의 약점도 파고 들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후보는 더민주 당 대표의 국보위 전력을 문제 삼으며 상대 후보의 입장 표명을 압박했습니다. ◀SYN▶박주선 후보 (광주 정신과 가치, 또 정통 야당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