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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선거운동 '개성 만발'
◀ANC▶ 선거철이면 흔히 보는 시끄러운 차량 유세 대신 후보가 직접 노래를 부르며 유권자들을 만난다면 어떨까요.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선거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사거리에 혼자 서서 통기타를 치며 홀로 아리랑을 부릅니다. 이름도, 번호도 없는 상의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카드뉴스] 우리 모두 소중한 권리를 지켜요
4.13 총선이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에서는 115만 8천여 명, 전남에서는 156만 5천 6백여 명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9대 총선과 비교하면요. 광주는 5만명, 전남은 4만명 정도 유권자 수가 늘었습니다. 투표는 유권자들의 권리이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옥중출마 강운태 가족 "후보 선거운동 허용" 호소
옥중출마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가족이 후보의 선거운동을 허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의 부인 이덕희씨와 아들 지환씨는 선거기간 구속을 정지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했지만 아직 아무런 답을 듣지 못했다며 구속집행 정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목포*순천 총선후보들 의대유치 공약..경쟁구도 형성
4.13 총선에서 목포와 순천지역 후보들이 의대유치를 공약에 포함하면서 지역간 갈등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목포지역에서는 8명 후보 가운데 3명이 의대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고, 순천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핵심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는 목포대가 지난 1990년 의대 정원을 신청한 이후 25...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4.13 격전지 .. 영광*함평*담양*장성
(앵커) 4.13 총선 격전지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 의원과 '경제통' 정치 신인 등이 맞붙은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 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행정경험이 풍부한 현역의 재선이냐? '경제통' 경쟁 야당 후보의 돌풍이냐?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의 관심입니다. 더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엇갈린 판세 분석.. 부동층 향배 주목
(앵커)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 텃밭을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현재까진 국민의당이 한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 선거 막판 부동층 향배와 전략적 선택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는 국민의 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경합*열세 지역 후보 무리수? 노림수?
(앵커) 선거 판세에 따라 정당은 물론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전략도 달라질 수 밖에 없을 텐데요. 경합지역이나 열세에 있는 후보들은 종종 무리수를 두기도 합니다. 광주에서 그런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깜짝공천' 다음은 '돌발행보'였습니다. 신예 정준호 후보가 겨냥한 사람은 문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옥중출마 강운태 가족 "후보 선거운동 허용" 호소
옥중출마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가족이 후보의 선거운동을 허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의 부인 이덕희씨와 아들 지환씨는 선거기간 구속을 정지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했지만 아직 아무런 답을 듣지 못했다며 구속집행 정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카드뉴스] 우리 모두 소중한 권리를 지켜요
4.13 총선이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에서는 115만 8천여 명, 전남에서는 156만 5천 6백여 명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9대 총선과 비교하면요. 광주는 5만명, 전남은 4만명 정도 유권자 수가 늘었습니다. 투표는 유권자들의 권리이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경합*열세 지역 후보 무리수? 노림수?
(앵커) 선거 판세에 따라 정당은 물론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전략도 달라질 수 밖에 없을 텐데요. 경합지역이나 열세에 있는 후보들은 종종 무리수를 두기도 합니다. 광주에서 그런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깜짝공천' 다음은 '돌발행보'였습니다. 신예 정준호 후보가 겨냥한 사람은 문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