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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지도부, 문화전당*u-대회 개막 래광
문재인 대표 등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현장 방문과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에 맞춰 오늘(3일) 광주에 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는 문 대표등 지도부는 최근 위상 격하 논란이 일고 있는 문화전당을 둘러보고, 광주 U-대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내일(4일)은 남부대에서 열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노희용 동구청장, 항소심서 벌금 2백만 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업자에게 뇌물을 받아 선거구민들에게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노 청장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명절 선물과 관련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자문단체 위원들에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이종걸 "새정치 개혁, 광주시민 기대 부응"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광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새정치민주연합의 개혁을 이끌겠다고밝혔습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된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에 대한 특별강연에서 광주정신은 우당의 독립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새정치연합의 의기를 해결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뒤늦은 대응.. "정신차리세요"
(앵커) 뒤늦었지만 지역 정치권이 이제서야 일좀 하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한 정치적 행위로 보여지기도 해 얼마나 제대로 대처하고 해결책을 찾느냐가 지역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달 28일 광주 ◀녹 취▶ 규탄한다. 규탄한다 그리고 지난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새정치, "문화전당, 당차원 대응하겠다"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담 조직이 초미니로 꾸려질 위기에 대통령의 문화전당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까지. 문화수도의 운명이 위태로워지자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나섰지만 전망은 어둡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 개관을 앞두고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사면초가에 빠지자 새정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장병완, "방문진 이사 선임, 지역 대표성 고려해야"
장병완 의원이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를 선임할 때 지역 대표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방송에서도 중앙 중심적 사고가 팽배해 지역MBC등 지역방송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며, 방통위가 방문진 이사를 선임할 때 임원 9명 가운데 최소한 3명은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이종걸 "새정치 개혁, 광주시민 기대 부응"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광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새정치민주연합의 개혁을 이끌겠다고밝혔습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된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에 대한 특별강연에서 광주정신은 우당의 독립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새정치연합의 의기를 해결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새정치, "문화전당, 당차원 대응하겠다"
(앵커) 흔들리는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지키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이 국민 세부담만 가중시킨다"고 말한 대통령을 이길 수 있을런지요.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 개관을 앞두고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사면초가에 빠지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호남고속철 핵심요구는 '지지부진'
(앵커) 호남고속철 증차는 사실 코레일 입장으로서도 승객이 더 늘어나 나쁠 일 없는 일이죠.. 정작 돈이 많이 투입되는 핵심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와 코레일 모두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개통 전부터 논란이 돼온 호남고속철의 비싼 요금 문제는 이번 국회 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정부*코레일, 호남고속철 핵심요구엔 '요지부동'
(앵커) 뒤늦게나마 다행입니다만 사실은 이게 다 정부와 코레일이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그래놓고도 예전에 한 요금 인하 약속은 못지키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개통 전부터 논란이 돼온 호남고속철의 비싼 요금 문제는 이번 국회 간담회 자리에서도 뜨거운 감자였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