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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구 축소?
(앵커)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죠. 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구 획정 논의에 들어가는데 ... 지역 선거구가 축소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시에 자치구 경계를 조정해달라는 공문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김상곤'혁신위원장.. 쇄신 방향 관심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이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장을 맡게 됨에 따라, 쇄신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 혁신위원장은 제 1야당이 바로설 수 있도록 고민끝에 맡게됐다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지향적이고 민주적인 혁신안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를 비롯해 호남지역 의원들은 최근 호남 현역의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국회의원 선거구 축소?
(앵커) 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구 획정 논의를 시작합니다. 광주 전남의 선거구는 줄어들 거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단순히 국회의원 자리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시에 자치구 경계를 조정해달라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김상곤'혁신위원장.. 쇄신 방향 관심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이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장을 맡게 됨에 따라, 쇄신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 혁신위원장은 제 1야당이 바로설 수 있도록 고민끝에 맡게됐다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지향적이고 민주적인 혁신안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를 비롯해 호남지역 의원들은 최근 호남 현역의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이종걸 "황교안 총리 후보자 부적격"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총리로서 부적격자라며 공격적인 청문회를 예고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어제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가 공안 정치의 상징인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세운 것은 우리나라의 위기라며 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이종걸 "황교안 총리 후보자 부적격"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황교안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부적격자라며 공격적인 청문회를 예고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어제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가 공안 정치의 상징인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세운 것은 우리나라의 위기라며 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총선 불출마 촉구".."대응 가치 없다"
재보선 참패 이후, 새정치민주연합이 혁신과 수습책을 놓고 내홍에 휩싸인 가운데 주승용 의원의 총선 불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습니다. 한창진, 정회선 씨 등이 참여한 '호남민심 왜곡 규탄 여수시민모임'은 성명서를 통해, 주승용 의원이 호남의 지지 기반으로 야당의 최고위원임에도 불구하고 정치 실종을 야기...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이종걸 "황교안 총리 후보자 부적격"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황교안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부적격자라며 공격적인 청문회를 예고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가 공안 정치의 상징인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세운 것은 우리나라의 위기라며 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정개특위, '선거구획정 기준' 법제화 착수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다음 주부터 선거구 획정 기준을 법제화하기 위한 심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정개특위는 선거구 인구 편차를 현행 3대 1에서 2대 1로 축소해야 한다는 헌법 재판소 결정에 따라, 오는 27일 '선거구획정 기준 공청회'를 열고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또 이르면 다음달 안에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박승춘' 보훈처장 해임촉구 결의안 제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박승춘 국가 보훈처장을 해임하라고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강기정, 박혜자 의원 등 93명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는데도 2년째 이를 무시하고 있고, 올해는 종북 노래로 매도해 광주시민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