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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문재인 재신임, 자기정치 소망 피력"
문재인 대표가 혁신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한 데 대해 박주선 의원은 자기정치를 위한 소망을 피력한 것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민주당 60주년 부활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한 자리에서 "문 대표의 발언은 친노계파들을 다시 결집시켜 입지를 강화하려는 것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9일 -

신당, 약인가 독인가
(앵커) 이렇게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이 깊어지면서 호남 주도의 신당 창당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죠.. 이와 관련한 토론이 (오늘) 열렸는데 의견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과연 '약일까요, 독일까요?' 이어서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표 사퇴와 친노 계파 청산을 외치며 탈당 시기를 저울질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8일 -

공천 혁신안 .. 16일 중대 기로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9월 위기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천 혁신안이 공개되면서 오래된 계파 갈등이 증폭되는 분위기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당내 가장 민감한 부분으로 꼽혔던 공천 혁신안을 마지막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 패가 모두 공개됐습니다. 안심 번호가 도입될 경우라는 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8일 -

신당, 약인가 독인가
(앵커) 이렇게 갈등이 깊어지다보면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기 마련이죠. 신당 창당 여부도 그래서 관심인데요. 신당이 '약이 될까요 독이 될까요' 토론회에서는 전망이 갈렸다고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표 사퇴와 친노 계파 청산을 외치며 탈당 시기를 저울질하는 박주선 의원은 새정치연합이 총선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7일 -

공천 혁신안 .. 16일 중대 기로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9월 위기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천 혁신안이 공개되면서 오래된 계파 갈등이 증폭되는 분위기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당내 가장 민감한 부분으로 꼽혔던 공천 혁신안을 마지막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 패가 모두 공개됐습니다. 안심 번호가 도입될 경우라는 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7일 -

'신당, 약인가? 독인가? 토론회'
호남 발 신당 창당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한반도미래연구원이 '신당, 약인가? 독인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엽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용섭 전 의원의 사회로 박주선,송영길등이 참석해 신당 창당에 따른 이해득실과 호남의 정치력 복원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7일 -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혁신안 발표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가 오늘(7일) 당내 가장 민감한 사안인 '공천 혁신안'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내홍 사태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또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이 외곽조직 구성 등 물밑 작업이 이뤄지고 있어, 추석 전후가 야권 지각변동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7일 -

빛다울 포럼 창립총회.. 천정배 신당 창당 지원
행복한 시민공동체 건설을 위한 빛다울 포럼이 오늘(6일)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빛다울 포럼은 광주지역의 현안을 토의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제시한다는 방향을 제시했지만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신당 창당을 외곽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천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금의 여,야로선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광주외곽 조직 내일(6일) 구성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신당 창당 선언이 임박한 가운데 천 의원을 지지하는 외곽조직이 꾸려집니다. 천정배 의원 측에 따르면 행복한 시민공동체 건설을 위한 빛다울 포럼이 내일(6일) 창립총회를 갖습니다. 빛다울 포럼은 앞으로 지역현안을 토의하고 미래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적극적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천정배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열린 토론회' 개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지역 당원과 도민들의 열린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마련한 '통통토크'가 오늘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정해진 주제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 이번 열린 토론회에서는 도민들의 자유질문과 당 발전을 위한 대학생, 지방의원 등의 다양한 제안과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