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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위헌적 선거제 바로잡아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새로 출범하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현행 선거구제가 인구 편차 기준을 초과해 위헌 소지가 크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습니다.조 대표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회견에서현재의 소선거구제를 그대로 적용하면 광주와 전남 간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한다며, 해법으로 3~5인을 뽑는...
주현정 2026년 03월 10일 -

무더기 무투표 당선?..."선거 참여권 상실 심각"
(앵커)전남·광주 통합 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지만,올해도 무투표 당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최근 민주당이 공개한 후보 명단에서전남의 상당수 선거구에 경쟁 후보 없는 단독 출마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민주당의 지지세가 강한 전남에서야당 후보까지 나오지 않는다면정당 공천이 곧바로 당선으로 이어질 ...
최황지 2026년 03월 09일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본격화… '투표권 없는 배심원제'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오늘(9일) 경선후보자 등록공고를 시작으로 한 달간의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이번 경선은 안심번호 선거인단과 당원 투표를 혼합해 진행되며, 오는 14일 온라인 합동연설회와 17~18일 광주MBC TV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 검증에 나설 계획입니다.하지만 당초 예고된 시민공천배심원제...
김철원 2026년 03월 09일 -

통합특별시장 후보 4인, "시민배심원제 재검토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재검토 해줄 것을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준호·신정훈·이개호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은 어제(8) 서울에서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각 19억3천만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 3천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전남광주 통합의회 출범 본격 착수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통합의회 출범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양 의회는 통합의회 구성을 전제로태스크포스와 출범 준비단을 꾸리는 등 제도적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TF는 또 통합의회 운영 체계와 의회 기능 재편 등을 검토하는 한편청사를 통합의...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신정훈, "1호 공약..반값 전기 공급"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1호 공약으로 반값 전력 공급을 제안했습니다.신 위원장은 어제(8일) 보도자료를 내고"전남·광주를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에너지공사와 기업 간 직접 거래 방식을 통해 kWh당 90원 수준으로 전력을 공급해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민주당 경선 본격화..출발부터 '삐걱'
(앵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직에 도전하는 민주당의 경선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하지만 경선 규칙이 정책 대결보다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후보에게유리하게 짜여지면서경선 시작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를 뽑기 위해민주당은 예비경선과 5인 본경선, ...
정용욱 2026년 03월 06일 -

통합특별시장 후보 4인, "시민배심원제 재검토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재검토 해줄 것을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준호·신정훈·이개호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은 오늘(8) 서울에서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각 19억3천만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 3천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