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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호남 온라인투표율 전국 최저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호남 지역 경선을 이번 주말 앞두고 있는 가운데 권리당원 온라인투표율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호남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북은 17.2%, 광주와 전남은 각각 18.18%와 16.7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리당원 온라인투...
송정근 2022년 08월 19일 -

광주 전남서 김대중 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 열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이 대독한 추도사에서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김대중 정신이 바로 광주 정신이라며 새로운 광주 시대를 빠르고 당당하게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도 "김대중 대통령의 숭고한 정신과 신념...
송정근 2022년 08월 18일 -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경선 "평당원 VS 국회의원"
(앵커)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에 가려져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에선 광주시당위원장 선거도 함께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례적으로 평당원과 국회의원이 경선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소 폐쇄적이었던 광주,전남의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호남 정치의 중심, 더불어민...
한신구 2022년 08월 18일 -

'닮고 싶은 대통령' DJ 찾아 하의도 행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상과 철학을 배우기 위한 '김대중 정치학교'가 올해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전,현직 정치인과 국민의정부 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DJ 서거 13주기를 앞두고 하의도 생가를 찾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기자)'김대중 정치학교' 수강생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를...
김진선 2022년 08월 17일 -

이병훈, "당원 중심으로 광주시당 운영하겠다"
더불인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경선에 나선 이병훈 의원이 당원 중심으로 시당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당을 바꾸고자 하는 당원들의 열망을 담아 '당원 중심의 정치개혁 특위'를 구성하는 등 당원과 시민에게 광주시당을 활짝 열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최회용 전 참여자치 21 대표와 경선으로 치러지는 이번...
한신구 2022년 08월 16일 -

'이재명*박용진' 당 대표 후보..호남 민심 공략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을 치르고 있는 이재명 박용진 후보가 오늘(15) 호남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박용진 후보는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호남 시민의 뜻을 받드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호남에서 사랑받는 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후 7시 ...
송정근 2022년 08월 15일 -

이번 주 호남 경선 '분수령'
(앵커)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 경선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송갑석 후보가 반전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1차 국민여론조사에서 5%를 넘으면서 누적 득표율 꼴찌에서 7위로 한단계 올라섰습니다. 이번 주 텃밭인 호남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의미있는 성적을 거둘 경우 당선권인 5위 안착에 승산에 있다고 보고 전폭적...
한신구 2022년 08월 15일 -

송갑석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앵커)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이제 중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표 선거의 경우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엔 비수도권 유일 후보로 지역 출신의 송갑석 의원이 뛰고 있는데, 누적 득표율에서 7위로 한단계 올라섰습니다. 송갑석 후보로부터 지역별 전당대회 ...
한신구 2022년 08월 15일 -

최회용 "당원에게 민주당 돌려드릴 것"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에 나선 최회용 전 참여자치 21 대표가 당원에게 민주당을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는 당원에 의한 당원을 위한 광주시당을 만들겠다며, 당 내외의 개혁 과제들을 시민과 당원과 함께 풀어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일반 당원이 그동안 국회의원이 독점해왔던 시당 ...
한신구 2022년 08월 11일 -

"최저임금법 위반 시의원에게 자격정지..제 식구 감싸기"
더불어민주당이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광주시의원에게 내린 징계 수위에 대해 시민단체가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논평을 내고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박미정 시의원에게 내린 당직자격 정지는 당규상 경징계에 해당한다며 당 개혁을 촉구했던 시민들의 열망을 또 한 번 외면했...
송정근 2022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