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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장 당선인 '구애 행보'
국민의힘이 전남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기초단체들과 잇따라 만남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내일(22)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과 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인을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합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
한신구 2022년 06월 21일 -

차기 총선 '물밑 경쟁' 본격화
(앵커) 대선과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2024년 총선을 향한 물밑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서구 을의 경우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사무실을 차리고, 일부 인사들의 하마평이 오르내리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8일 열린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과 국회의원...
한신구 2022년 06월 19일 -

김경만 민주당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경만 의원이 오늘(18)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차기 총선 광주 서구을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에서 정치인생의 제2막을 연다"며 "서구를 위한 경제 전문가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넘어 다양한 국민의 삶을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입버권과 예산권을 가진 국...
김영창 2022년 06월 18일 -

광주 국회의원 총 출동..'국비 확보 총력'
(앵커)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호남 소외론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가기 위해선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정의당 등 광주지역 소속 국회의원들이...
김영창 2022년 06월 18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무소속 지방의원 영입 타진 중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무소속 지방의원을 상대로 영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은 MBC와 만난 자리에서 전남의 무소속 기초의원 당선인 45명 가운데 현재까지 서너명이 국민의힘 입당을 전제로 소통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전남의 지역구 기초의원 선거에 7명...
양현승 2022년 06월 16일 -

국민의힘 "무소속 시장*군수에 예산 폭탄"
(앵커)국민의힘 지도부가 경쟁적으로 서진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무소속 시장*군수 당선인들과의 친밀감을 만들고 있고, 지지부진했던 전남 현안사업 해결에도 물꼬가 터지는 모양새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국민의힘이 또다시 호남에 전폭적 예산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른바 예산 폭탄의 표적...
양현승 2022년 06월 16일 -

'일당독점' 정치 지형 변화 조짐?
(앵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일당독점'의 광주 정치 지형에도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불고 있습니다. 파격적이지만 대안 정당, 정책 정당으로서 존재감을 키우며 지역 민심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생당이 광주 글로벌 모터스를 튼튼한 민간 기업에 매각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
한신구 2022년 06월 14일 -

국민의힘, 전남 무소속 단체장 영입 타진
국민의힘이 전남지역 무소속 단체장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은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단체장들이 입당을 하면 좋겠지만, 당적을 떠나서도 정부*여당과 협조하는 게 지역발전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전남지역 7명의 무소속 시장,군수와의 간담회를...
양현승 2022년 06월 14일 -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특정 상임위 쏠림 우려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특정 상임위원회 쏠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회에 따르면 광주 국회의원 3명이 산자위원회를, 전남 국회의원 5명이 농해수위를 1순위로 신청했습니다. 그렇지만 군 공항이전과 AI 등 첨단과학과 관련된 국방위와 과기정통위, 환경노동위를 1순위로 지원한 지역 국회의원...
한신구 2022년 06월 07일 -

박지원 전 국정원장, "2선서 민주당 적극 돕겠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지방선거 참패로 내홍을 겪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앞에 나서는 것보다 2선에서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제 67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를 찾은 박 전 국정원장은 언론인과의 차담회에서 "민주당 비대위와 당대표 등 일선에서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민주당은 민생경제에 대안...
김영창 2022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