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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도당, 무소속 지방의원 영입 타진 중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무소속 지방의원을 상대로 영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은 MBC와 만난 자리에서 전남의 무소속 기초의원 당선인 45명 가운데 현재까지 서너명이 국민의힘 입당을 전제로 소통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전남의 지역구 기초의원 선거에 7명...
양현승 2022년 06월 16일 -

국민의힘 "무소속 시장*군수에 예산 폭탄"
(앵커)국민의힘 지도부가 경쟁적으로 서진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무소속 시장*군수 당선인들과의 친밀감을 만들고 있고, 지지부진했던 전남 현안사업 해결에도 물꼬가 터지는 모양새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국민의힘이 또다시 호남에 전폭적 예산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른바 예산 폭탄의 표적...
양현승 2022년 06월 16일 -

'일당독점' 정치 지형 변화 조짐?
(앵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일당독점'의 광주 정치 지형에도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불고 있습니다. 파격적이지만 대안 정당, 정책 정당으로서 존재감을 키우며 지역 민심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생당이 광주 글로벌 모터스를 튼튼한 민간 기업에 매각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
한신구 2022년 06월 14일 -

국민의힘, 전남 무소속 단체장 영입 타진
국민의힘이 전남지역 무소속 단체장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은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단체장들이 입당을 하면 좋겠지만, 당적을 떠나서도 정부*여당과 협조하는 게 지역발전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전남지역 7명의 무소속 시장,군수와의 간담회를...
양현승 2022년 06월 14일 -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특정 상임위 쏠림 우려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특정 상임위원회 쏠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회에 따르면 광주 국회의원 3명이 산자위원회를, 전남 국회의원 5명이 농해수위를 1순위로 신청했습니다. 그렇지만 군 공항이전과 AI 등 첨단과학과 관련된 국방위와 과기정통위, 환경노동위를 1순위로 지원한 지역 국회의원...
한신구 2022년 06월 07일 -

박지원 전 국정원장, "2선서 민주당 적극 돕겠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지방선거 참패로 내홍을 겪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앞에 나서는 것보다 2선에서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제 67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를 찾은 박 전 국정원장은 언론인과의 차담회에서 "민주당 비대위와 당대표 등 일선에서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민주당은 민생경제에 대안...
김영창 2022년 06월 06일 -

국민의힘 혁신위에 순천지역 '천하람 변호사' 최종 합류
다음주 출범 예정인 국민의힘 혁신위에 순천지역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천하람 변호사가 합류했습니다. 천 변호사는 호남에서 당세와 지지세가 상승하는 만큼, 호남 인재 추천과 등용 시스템에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들이 1명씩 추천한 이번 당 혁신위원회는 공천 시스템의 정비와 구축, 당원 교...
최우식 2022년 06월 06일 -

낮은 투표율..무투표 당선 개선 필요
(앵커)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후유증은 여전합니다. 선거 내내 끊이지 않는 잡음과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면서 광주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는데요. 무투표 당선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선거 초반 공천 잡음을 시작해 막판으로 갈 수록 각종 비리 의...
김영창 2022년 06월 05일 -

강기정 당선인,"새로운 광주시대 열 것"
(앵커)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8기 인수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인수위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선 6개월안에 답을 내놓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빠른 변화', '혁신' 그리고 '겸손'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
김영창 2022년 06월 02일 -

국민의힘 '약진'* 무소속 기초단체장 '선전'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참패로 끝난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관심은 단연 국민의힘의 선전 여부였는데요. 의미있는 득표율과 지방의회 입성으로 약진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반면 정의당의 쇠퇴가 두드러졌고 진보당은 상대적으로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도 재현됐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
한신구 2022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