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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내년 전남지사 출마 의지 피력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이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여론조사도 높고 권유하는 사람도 많아졌다며, 지방선거 출마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18 진상규명과 관련해서는 국민의당 법안과 자신이 내놓은 법안이 함께 병합처리될 것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김동철 "5.18특별법 조속 입법절차 착수해야"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 절차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의 암매장 추정지에 대한 발굴이 시작됐다며, 5.18의 미완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상규명 자체에 대...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국민의당-전남도, 9일 서울서 예산정책협의회
국민의당과 전라남도가 예산정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9일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국민의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 현안인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과 목포-보성 남해안철도 건설,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건설 등 14개 사업예산 지원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정책 지원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민중당, "미국에 자주적 입장 견지해야"
민중당이 미국에 대한 자주적 입장을 견지해야 국민주권과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창한, 김종훈 대표 등 민중당 대표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미국의 개입 의혹에 대한 진상도 철저히 규명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월 정신을 되새기는 게 중요하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정의당, 선거제도 개편 촉구
정의당이 특정정당의 독점으로 광역의회와 자치단체에서 감시와 견제가 사라졌다며 선거제도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촛불혁명의 완성은 정치개혁이어야 하고 정치개혁의 시작은 선거제도의 개혁이어야 한다며, 광역의원 선거의 전면 비례대표제 시행과 광역,기초 단체장 결선투표 진행 등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국민의당, 광주시와 예산*정책협의회
국민의당이 광주시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호남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예산정책 협의회에서 5.18 진상규명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광주발전 예산과 호남 SOC 예산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철 원내대표도 호남이 주도하는 정권이 국민의당이 추구하는 목표라며,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3일 -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 돌입 결과 관심
더불어 민주당이 선출직 현역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에 대한 평가를 시작하면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지방선거 6개월을 앞둔 오는 12월 13일까지 광주시장등 단체장과 시도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작업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토대로 하위 20%의 점수를 받...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2일 -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당 복당
복당심사에서 두 차례나 보류됐던 강진원 강진군수의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어제(1일) 당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강진원 군수가 당헌당규상 큰 하자가 없다고 판단해 복당을 허용했으며,복당심사 대상 526명가운데 420여 명이 복당 조치됐습니다. 강군수의 복당으로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가...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2일 -

'5·18 가해자도 제보하면 면책' 특별법안 발의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5.18 진상규명에 기여한 제보자를 포상하고 가해자라도 제보에 동참하면 책임을 면하게 해주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특별 법안은 또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에 직권조사권과 출석 요구권 등 진상 규명을 위한 조사 검증 권한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1일 -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의원 세부평가 실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내일부터 선출직 공직자와 의원 44명에 대한 세부 평가작업에 나섭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직능단체 인사 등으로 구성된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는 다음달 말까지 여론조사 샘플링과 함께 직무 활동과 공익활동 등에 대한 심층평가와 의정과 지역 활동 등에 대한 다면 평가를 하게 됩니다. 평가 ...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