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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예산 축소 "신 호남 홀대 VS 이간질 중단"
(앵커) 내년 정부 예산안에 호남지역 soc 예산이 삭감된 것을 놓고 국민의당과 민주당이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지지율 반등의 기회로, 민주당은 또 다른 홀대론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한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일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 .. 호남 고속철 2단계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5일 -

민주당, 단체장*지방의원 조기 평가 '술렁'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현역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대한 평가에 들어갑니다. 민주당은 최근 지방선거에 대비해 다음달 중순까지 중앙당과 시*도당에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직무나 지역 활동 등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내년 선거를 8개월 이상 남겨놓은 상황에서 현역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4일 -

5.18 진실 막는 암묵적 카르텔 청산해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을 가로막는 세력을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진정한 국민 통합을 위해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43 제주양민학살 사건"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았던 암묵적인 카르텔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역사 적폐라 부르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4일 -

'민주평화교류원' 이제는 논의해야
(앵커) 옛 전남도청 복원과 민주평화교류원.. 동전의 양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문젠데, 민주평화 교류원 개원이나 위상 문제는 논의도 안되고 있습니다 옛 도청 '원형복원'이 결정된 만큼, 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이제는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달 28일 광...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4일 -

국민의당, 호남 SOC 예산 삭감 연일 성토
정부 예산안에 광주 전남지역의 주요 SOC 예산이 대부분 미반영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연일 정부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특위 위원인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호남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은 호남 발전의 계기를 빼앗는 문재인 정부의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의원은 요구액의 95%가 삭감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정기국회 개원, 지역현안 어찌 되나
(앵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열리는 첫 정기국회가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지역으로서는 5.18특별법 등 법률안 통과를 바라는 현안들이 있어서 이번 국회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진상규명 최대 과제인 발포명령자 규명 문제. 문재인 정부가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국민의당, 호남 SOC 예산 삭감 연일 성토
정부 예산안에 광주 전남지역의 주요 SOC 예산이 대부분 미반영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연일 정부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특위 위원인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호남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은 호남 발전의 계기를 빼앗는 문재인 정부의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의원은 요구액의 95%가 삭감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헌법에 지방분권 강화 요구 봇물
(앵커) 개헌의 방향을 논의하는 순회 토론회가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지방분권 강화에 대한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987년 9차 개헌 이후 30년만에 추진되는 10번째 개헌. 촛불정국을 거치면서 정치권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이 개헌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국민의당 호남의원 "농어업 예산 증액 투쟁"
국민의당 소속의 호남 국회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업 예산 증액을 위해 당운을 걸고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내년 예산안 규모가 7.1% 증가했지만 농식품부 예산은 0.04% 늘어나는 데 그치고, 해수부 예산은 0.6% 감소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정부와 여당이 농어민을 배반한 결...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정의당, 직접민주주의 확대로 국민주권 실현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은 촛불시민혁명의 완성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이를 위해 기본권 확대와 지방분권, 국민주권 실현의 과제가 새로운 헌법에 담겨야하고, 특히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도록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