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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도 갈린다...설득 대리전
(앵커) 이번 선거의 특징 중의 하나는 세대간 대결 양상이 뚜렷해 보인다는 점일 겁니다. 가족들 사이에서도 지지하는 후보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문에 각 정당은 부모나 자식을 설득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선을 앞두고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 연휴, 어린이날, 어버이날 같은 기념일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나경원 "광주에서 홍준표 15%만 찍어달라"
홍준표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선대위원장은 홍 후보에게 광주에서 15%만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나 위원장은 말바우시장 유세에서 홍 후보를 찍어주면 안보와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히고, 호남이 홍 후보를 도와주면 더 많은 예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국민의당 광주선대위 '걸어서 시민 속으로'
안철수 후보의 선거 캠페인 방식에 맞춰 국민의당 광주선대위도 남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이른바 '걸어서 시민 속으로, 333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333(삼삼삼) 캠페인'은 기호 3번 안철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호남에서 3백만 표 달성을 목표로 하루 3만보를 걸으며 유세를 하겠다는 의미라고 국민의당은 설명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대선 사전투표..투표율 '후끈' 독려 '총력'
(앵커) 사전 투표 첫날.. 유권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광주전남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각 정당들도 SNS를 이용해 투표를 독려하는 등 기선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가 인근에 마련된 한 사전투표소. 점심시간을 이용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나경원 "광주에서 홍준표 15%만 찍어달라"
홍준표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선대위원장은 홍 후보에게 광주에서 15%만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나 위원장은 말바우시장 유세에서 홍 후보를 찍어주면 안보와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히고, 호남이 홍 후보를 도와주면 더 많은 예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4일 -

국민의당 광주선대위 '걸어서 시민 속으로'
안철수 후보의 선거 캠페인 방식에 맞춰 국민의당 광주선대위도 남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이른바 '걸어서 시민 속으로, 333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333(삼삼삼) 캠페인'은 기호 3번 안철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호남에서 3백만 표 달성을 목표로 하루 3만보를 걸으며 유세를 하겠다는 의미라고 국민의당은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4일 -

가족끼리도 갈린다...설득 대리전
(앵커) 이번 선거는 세대간 대결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가족 간에도 지지 후보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각 정당은 부모나 자식을 설득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을 앞두고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 연휴, 어린이날, 어버이날 같은 기념일도 끼어 있어서 떨어진 가족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4일 -

대선 사전투표..투표 '후끈' 독려 '총력'
(앵커) 사전 투표 첫날.. 유권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광주전남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각 정당들도 SNS를 이용해 투표를 독려하는 등 기선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가 인근에 마련된 한 사전투표소. 점심시간을 이용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4일 -

광주 전남 392개 투표소에서 사전 투표
광주 전남의 3백92개 투표소에서도 사전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4) 오전 6시부터 광주 95곳, 전남 297곳의 투표소에서 사전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사전 투표는 내일(5)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신분증만 지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4일 -

청소년이 바라는 대통령은?
(앵커) 이번 대선에서는 만 18세로 투표권을 낮추는 선거법 개정안이 처리되지 못했는데요. 직접 뽑을 수는 없어도 ... 우리 지역 청소년들은 과연 어떤 대통령을 바라고 있을까요? 직접 들어봤습니다. ◀VCR▶ *** 1분 40초 (제작 완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