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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김하중, 20대 총선 출마 선언
국민의당 후보들이 잇따라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근 국민의당에 영입된 이건태 변호사는 이번 총선은 구태정치의 연장이냐 새정치로의 물갈이냐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광주 서구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하중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새 정치를 바라는 광주시민의 열망에 답하고자 어려운 결정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여*야, 설 연휴 '민심잡기' 행보 분주
설 대목을 앞두고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민심잡기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어제(4일) 총선 출마 예정자와 당직자들이 광주 송광종합 사회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여*야가 공존해야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바람아 불어라...민심은 균형
(앵커) 국민의당의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가 창당 이틀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바람몰이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지만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 대표가 또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천정배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멘토인 고려대 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바람아 불어라...민심은 균형
(앵커) 국민의당의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가 창당 이틀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바람몰이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지만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 대표가 또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천정배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멘토인 고려대 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설 앞두고 출마 선언 잇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늘(3)도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국민의당 인재 영입 1호인 송기석 전 부장판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과 '야당', '정권' 등 세가지를 교체하겠다며 광주 서구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복당 절차를 밟고 있는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은 광주 동구 국회의원 선거 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안철수*천정배, '민심잡기' 행보 가속화
지난 2일 창당한 국민의당이 지역 민심잡기 행보를 가속화합니다.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는 오늘(4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장하성 고려대 교수와 함께 `위기의 대한민국, 공정성장으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재벌체제 재편과 중소,중견기업 개편, 신산업 전략군 선정 등 함...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선관위, 공정성 훼손 '중대범죄' 강력 대처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될 20대 총선에서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범죄에 대해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북 선관위는 돈 선거와 사이버상의 비방*흑색선전, 정치자금 부정수수 등 중대범죄에 대해 단속역량을 총동원해 강력 대처할 예정입니다. 특히 위법행위 정황을 수집해 해당 선관위에 실시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전남 국회의원 공약 이행률 꼴찌
물갈이 여론이 높은 광주 전남에서 현역 국회의원들의 총선 공약 이행률이 꼴찌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19대 국회의원의 공약 이행률을 평가한 결과 전남지역은 공약 완료율이 3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 광주는 공약 완료율이 47.5%로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충남에 이어 네번째로 낮...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