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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창당...경쟁 본격화
(앵커)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합쳐 만든 국민의당이 창당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당 안팎에서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한 국민회의가 하나로 합쳐 국민의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안철수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국민의당 창당...경쟁 본격화
(앵커)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합쳐 만든 국민의당이 창당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당 안팎에서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한 국민회의가 하나로 합쳐 국민의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안철수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설 밥상에 올리자" 출마선언 잇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손학규 전 대표의 복심으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남재 전 전라남도 정무특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천정배 신당'인 국민회의 소속의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산갑 출마를 선언했고, 홍인화 전 시의원은 북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전남의원 3명 더민주 잔류선언
◀ANC▶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의 소속 정당 재편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거취 문제를 고심하던 전남 일부 현역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인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졌던 김영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박준영 공동대표 "국민의당과 통합 논의 중"
박준영 민주당 공동대표가 국민의당과의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는 정권을 교체할 수 없기 때문에 탈당파와 신당 세력이 하나로 통합해 정권 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민의당과는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민당 창당을 추진해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전남의원 3명 더민주 잔류선언
◀ANC▶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의 소속 정당 재편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거취 문제를 고심하던 전남 일부 현역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인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졌던 김영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토론 '갑론을박'] 야권 재구성, 주도권은 어디로?
"야권의 재구성, 주도권은 어디로?"출연)표창원 '더민주' 선대위원송기석 전 부장판사(국민의당 영입인사 1호)유창선 시사평론가 등 호남의 지지를 얻기 위한 야당들의 전략과 주도권은 어디로 갈 지 #MBC토론 #갑론을박 #야권의_재구성 #주도권은_어디로#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표창원 #송기석 #유창선#일요일_아침 #7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대담]정승 전 식약처장에게 새누리당 총선 전망을 듣다
(앵커) 20대 총선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이 분주히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역에서는 유례없이 다당 구도로 치러지고 새 인물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이 자리에 새누리당 후보로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장기화'
4.13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무산될 확률이 높아 사상 초유의 '지역구 실종'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여,야는 지난 주 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비난을 의식해 처리에 나섰지만, 노동관련 4법과의 연계 처리에 대한 이견으로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여,야는 현재까지 지역구 의석을 253석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텃밭 쟁탈전 '치열'
(앵커)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지역 민심' 쟁탈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지방에선 처음으로 비대위*선대위 회의를 갖고 텃밭 탈환에 나섰고, 국민의당은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맞불을 놨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비대위 출범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1박 2일동안 광주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