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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신당 각자도생은 민심 배신"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박주선 의원은 신당 추진세력의 통합은 가능성을 넘어 당위라고 밝혔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어제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민심은 새누리당과 경쟁할 새 당을 만들라는 것인데 각자도생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반역이고 배신"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박준영 전 전남지사나 천정배 의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박주선 "신당 각자도생은 민심 배신"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박주선 의원은 신당 추진세력의 통합은 가능성을 넘어 당위라고 밝혔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민심은 새누리당과 경쟁할 새 당을 만들라는 것인데 각자도생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반역이고 배신"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박준영 전 전남지사나 천정배 의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농어촌의원 선거구 문제로 국회에서 농성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윤석 의원을 비롯해 농어촌에 지역구를 둔 여야의 국회의원 10여 명이 선거구 축소에 반대하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농성에 들어가기 앞서 이들 의원들은 "농어촌과 지방은 죽이고, 대도시만 살리는 선거구 획정을 결사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또 농어촌과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신정훈, "의석수 증대*비례대표 조정 동시 검토"
신정훈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농어촌지역 대표성을 위해 의석수 증대와 비례대표 조정을 동시에 검토할 것을 여야 대표에게 촉구했습니다. 신 의원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가장 시급한 현안인 농어촌 지역 대표성의 위기에 대한 대책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대표성은 인구 등가성과 함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여*야 대치로 '차질'
여,야의 강경 대치속에 내년 20대 총선의 선거구 획정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야는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대로인 300명으로 유지하기로 합의했지만, 새누리당 지역구 수 증가를 새정치연합은 비례대표 증가를 주장해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따라 선거구 획정 확정시한인 11월 13일은 물론이고,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추석 민심잡기.. 선거구 획정은?
(앵커)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야당 텃밭 민심 .. 이번 추석 연휴는 그 현주소를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민심을 잡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고 앞으로도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선거구가 어떻게 짜여질 지도 관심사였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역 정치인들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추석 민심잡기.. 선거구 획정은?
(앵커) 추석 연휴에 정치 얘기 하신 분들 더러 있으실 겁니다. 여러분들의 얘기가 민심일 텐데요. 정치인들이 보고 들었다는 민심과 어떤 차이가 있는 지 한 번 비교해 보시죠.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정치인들의 잇따른 탈당과 창당 선언으로 올 추석 민심은 내년 4월 총선이 최대 화두가 됐습니다. "쓴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호남발 야권 재편 움직임에 정치권 추석민심잡기
신당 창당과 탈당 움직임이 잇따르면서 호남발 야권 재편이 가속화되자 정치권이 추석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어제 (25) 오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방문을 시작으로 귀성객이 몰리는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광장과 KTX송정역 대합실을 차례로 찾아 텃밭 민심지키기에 나섭니다. 무소속 천정배 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박주선, 문재인 대표에 "광주에서 붙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주선 의원이 문재인 대표에게 광주로 출마하라고 말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오늘(25) 한 라디오 방송에서 "새정치연합의 주류 세력이 저에게 호남 민심을 왜곡한다고 하는데 문 대표가 저와 함께 광주에서 출마해 민심 왜곡인지 아닌지 심판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박지원 탈당 가능성 시사에 文 달래기
박지원 의원이 탈당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어제 (25일)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는다면 독자 행동에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 그 길 밖에 없지 않느냐며 탈당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이에대해 문재인 대표는 박 의원의 경우 하급심 판결이 엇갈렸기 때문에 예단을 갖고 불이익을 줄 사안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