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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4, 표심 흡수 총력전
◀ANC▶ 호남 민심 수습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가 오늘 다시 광주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총선 출마 후보자들도 오늘 하루 흩어진 표심을 끌어 모으기 위해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총선을 나흘 앞둔 지역 표정...전해드립니다. ◀END▶ ◀VCR▶ 어제 광주를 찾아와 호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文 방문에 국민의당 "광주시민이 판단할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의 광주 방문에 대해 국민의당은 대변인 논평을 내고, "모든 것은 광주시민들이 판단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은 특정 개인의 문제를 결정하는 선거가 아니라 정권교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논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투표율 60%대 가능할까?
◀ANC▶ 4.13 총선 사전 투표 첫날, 광주,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50% 대에 머물고 있는 최종 투표율을 끌어 올리려면 시민들의 더 많은 투표 참여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20대 총선의 사전투표 첫날. --- Effect ---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文 방문에 국민의당 "광주시민이 판단할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의 광주 방문에 대해 국민의당은 대변인 논평을 내고, "모든 것은 광주시민들이 판단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은 특정 개인의 문제를 결정하는 선거가 아니라 정권교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논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투표율 60%대 가능할까?
◀ANC▶ 4.13 총선 사전 투표 첫날, 광주,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50% 대에 머물고 있는 최종 투표율을 끌어 올리려면 시민들의 더 많은 투표 참여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20대 총선의 사전투표 첫날. --- Effect ---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신정훈, '흑색*비방' 검찰 수사 촉구
더민주 신정훈 전남도당 선대위원장이 국민의당이 흑색*비방 선거운동을 한다며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신 위원장은 국민의당이 판세가 불리한 지역에서 악의적인 내용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대량 발송하는 등 흑색선전과 비방이 도를 넘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