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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현역 의원 평가 작업 착수
새정치민주연합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현역 의원들에 대한 평가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새정치연합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는 오늘(28) 첫 회의에서 평가위가 마련한 기준과 방법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하고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결과 현역 의원 128명 가운데 하위 20%는 공천에서 배제될 예정인 가운데 평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새정치연합 현역 의원 평가 작업 착수
새정치민주연합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현역 의원들에 대한 평가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새정치연합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는 오늘(28) 첫 회의에서 평가위가 마련한 기준과 방법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하고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결과 현역 의원 128명 가운데 하위 20%는 공천에서 배제될 예정인 가운데 평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김동철 의원 국회 국토위원장 내정
김동철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당 몫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자리는 박기춘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구속 수감되면서 비게 됐고, 새정치민주연합은 후임 위원장 인선을 논의해왔습니다. 국토위원장 선임은 오늘(27)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김동철 의원은 이번 국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7일 -

김동철 의원 국회 국토위원장 내정
김동철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당 몫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자리는 박기춘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구속 수감되면서 비게 됐고, 새정치민주연합은 후임 위원장 인선을 논의해왔습니다. 국토위원장 선임은 내일(27)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김동철 의원은 이번 국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부도난 기업 경영하는 심정"
◀ANC▶ 전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오늘 여수에 모여 지방자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여수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기초 단체장들은 지금의 재정난을 부도난 기업에 빗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국 190여 명의 기초단체장들은 지방재정의 위기에 대해 "부도난 기업을 경영하는 심정"이라고 토로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교과서 정쟁' 졸속 획정 우려
(앵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이 선거구 획정 등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이 이제 채 20일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안갯속에 묻혀있어 졸속 획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행위다' '좌편향 교과서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10.28 재보선 사전투표율 '신안군 나' 최고
어제까지 이틀동안 진행된 10.28 재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전국 평균 3점58%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곳의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안군 나 선거구로 16점08%를,광역의원은 함평군 제2선거구가 12점5%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목포시 라 선거구는 9...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5일 -

'교과서 정쟁' 졸속 획정 우려
(앵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이 선거구 획정 등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이 이제 채 20일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안갯속에 묻혀있어 졸속 획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행위다' '좌편향 교과서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5일 -

박지원 의원, '역사 왜곡 교과서 반대' 시위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오늘(23일) 지역구인 목포에서 국정 교과서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오전 7시부터 1시간여 동안 옥암동 미즈아이 앞 사거리에서 시의원, 도의원들과 함께 '역사 왜곡 교과서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시민에게 부당성을 알린데 이어 내일(24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국회의원 노동정책 입장 확인 뒤 낙선운동할 것"
민주노총이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한 모든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다음 달 초까지 여야 지역구의 모든 국회의원을 만나 정부의 노동관련 입법안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답변서를 통해 의견을 취합한 뒤 결과에 따라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내년 총선에서 낙천, 낙선 운동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