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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열린 토론회' 개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지역 당원과 도민들의 열린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마련한 '통통토크'가 오늘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정해진 주제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 이번 열린 토론회에서는 도민들의 자유질문과 당 발전을 위한 대학생, 지방의원 등의 다양한 제안과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광주외곽 조직 내일(6일) 구성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신당 창당 선언이 임박한 가운데 천 의원을 지지하는 외곽조직이 꾸려집니다. 천정배 의원 측에 따르면 행복한 시민공동체 건설을 위한 빛다울 포럼이 내일(6일) 창립총회를 갖습니다. 빛다울 포럼은 앞으로 지역현안을 토의하고 미래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적극적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천정배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위한 전남지역 의견 수렴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제20대 국회의원 지역선거구 획정안 마련을 위해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국회의원 선거구획정 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사흘 동안 경북과 강원, 전남, 전북을 순회하며 학계와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전문가들로부터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 확보방안 등 지역 의견을 듣고 선거구획정안에 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인터뷰) 문재인 대표 발언
문재인/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중요한 위치에 계신 분들이 혁신위가 기대만큼 되지 못하고 있다고 걱정만 하실 게 아니라 다들 혁신에 참여해서 혁신에 벽돌이라도 하나 놓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면 우리 당이 더 단합되고 또 국민들에게 신뢰받으면서 지지율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 그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문재인 대표 광주에서 예산 협의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광주를 방문해 광주시와 현안 문제를 협의했습니다. 광주시는 이 자리에서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등의 현안 사업에 국비 예산이 지원되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앞서 문 대표는 공개를 앞두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박주선 "패권 청산 안되면 동거 못해…文사퇴 요구"
탈당 의사를 내비치고 있는 박주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문재인 대표 사퇴와 친노계파 청산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문 대표가 친노 패권주의 청산은 포기한 채 혁신위원회 뒤에 숨어 시간끌기와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에선 함께 동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의 당이 모습이 지난 총선과 대선 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광주시, 지역 국회의원에 내년 예산 협조 요청
광주시가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37건에 4천 61억원의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국회에 추가로 요청한 신규 사업은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676억원, 첨단실감 콘텐츠제작 클러스터 조성 28억원 등 19건에 천 457억원이고,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과 운영 예산 등 18건에 대해서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 -

새누리당에 국비 확보 협조 요청
정기국회를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새누리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국비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협의회에서 아시아문화원 콘텐츠 개발과 운영에 864억원,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건설 676억원, 호남고속철도 건설에 2천억원 등 20건의 현안사업에 정부 예산이 반영되도록 국회 차원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1일 -

정의화, 현행 선거제 깨고 정치 틀 바꿔야
(앵커) 내년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여,야의 대치로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역 패권주의와 승자독식의 현행 선거제도를 깨고 정치의 근본 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의장은 30년 전 만들어진 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수용" 촉구
2015 정치개혁광주시민연대 준비위원회는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 결정을 계기로 올해는 선거제도를 바꿀 수 있는 적기인데도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의원정수 3백명 유지를 합의하며 선거법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준비위는 또 국민들의 정치개혁 요구는 사표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