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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동구청장, 항소심서 벌금 2백만 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업자에게 뇌물을 받아 선거구민들에게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노 청장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명절 선물과 관련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자문단체 위원들에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이종걸 "새정치 개혁, 광주시민 기대 부응"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광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새정치민주연합의 개혁을 이끌겠다고밝혔습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된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에 대한 특별강연에서 광주정신은 우당의 독립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새정치연합의 의기를 해결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뒤늦은 대응.. "정신차리세요"
(앵커) 뒤늦었지만 지역 정치권이 이제서야 일좀 하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한 정치적 행위로 보여지기도 해 얼마나 제대로 대처하고 해결책을 찾느냐가 지역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달 28일 광주 ◀녹 취▶ 규탄한다. 규탄한다 그리고 지난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새정치, "문화전당, 당차원 대응하겠다"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담 조직이 초미니로 꾸려질 위기에 대통령의 문화전당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까지. 문화수도의 운명이 위태로워지자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나섰지만 전망은 어둡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 개관을 앞두고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사면초가에 빠지자 새정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장병완, "방문진 이사 선임, 지역 대표성 고려해야"
장병완 의원이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를 선임할 때 지역 대표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방송에서도 중앙 중심적 사고가 팽배해 지역MBC등 지역방송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며, 방통위가 방문진 이사를 선임할 때 임원 9명 가운데 최소한 3명은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이종걸 "새정치 개혁, 광주시민 기대 부응"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광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새정치민주연합의 개혁을 이끌겠다고밝혔습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된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에 대한 특별강연에서 광주정신은 우당의 독립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새정치연합의 의기를 해결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새정치, "문화전당, 당차원 대응하겠다"
(앵커) 흔들리는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지키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이 국민 세부담만 가중시킨다"고 말한 대통령을 이길 수 있을런지요.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 개관을 앞두고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사면초가에 빠지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호남고속철 핵심요구는 '지지부진'
(앵커) 호남고속철 증차는 사실 코레일 입장으로서도 승객이 더 늘어나 나쁠 일 없는 일이죠.. 정작 돈이 많이 투입되는 핵심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와 코레일 모두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개통 전부터 논란이 돼온 호남고속철의 비싼 요금 문제는 이번 국회 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정부*코레일, 호남고속철 핵심요구엔 '요지부동'
(앵커) 뒤늦게나마 다행입니다만 사실은 이게 다 정부와 코레일이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그래놓고도 예전에 한 요금 인하 약속은 못지키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개통 전부터 논란이 돼온 호남고속철의 비싼 요금 문제는 이번 국회 간담회 자리에서도 뜨거운 감자였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호남선 KTX 8월에 증차
(앵커) 호남선 KTX의 좌석 수가 8월부터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전남*북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와 코레일이 밝힌 내용입니다. 우선은 열차 교체를 통해 좌석을 늘리기로 했고, 증편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좌석이 부족해 하루 평균 천3백여 명이 서서 타야하는 호...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