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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구 새누리당 광주시당 위원장 취임
심판구 신임 새누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심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이 되기 위해 용기 있는 변화의 길을 가겠다"고 말하고, "내년 총선에서 광주 8개 선거구에 모두 후보자를 내서 국회의원 1명을 반드시 배출해 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심상정, '정의당 혁신한 후, 야권연대 나서겠다'
정의당 심상정 신임 당대표는 정의당을 강하고 매력적인 정당으로 혁신한 이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야권 연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심 대표는 광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1야당인 새정치연합은 무기력하고, 정의당은 존재감이 약한 상태로 이대로 가다간 정권교체는 불가능할 것이라며 각자 혁신에 성공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심상정 정의당 대표 발언
심상정 정의당 대표/ "우리 당의 문호를 과감하게 열어서 진보정치 시행착오 과정에서 실망하고 지지를 유보한 많은 진보정치 지지자들을 결집시켜나가겠습니다. 그러나 또한편 야권재편에서도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그러나 원칙을 갖고 임할 것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野, 총무본부장 최재성·정책위의장 최재천
새정치민주연합 총무본부장에 최재성 의원이, 조직본부장에 이윤석 의원이, 정책위의장에 최재천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최재성 본부장은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나자마자 새 당직을 맡아 자리를 이동했으며, 최재천 정책위의장은 강기정 전 정책위의장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습니다. 이번 인선은 사무총장직을 폐지하는 내용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 지각변동 관심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행 선거구 최대,최소 간 인구편차가 2대 1로 축소될 경우 광주 북구 을과 순천.곡성이 인구 초과선거구에 해당되고 인구 하한선 기준에 미달하는 선거구는 광주 동구, 여수 갑, 무안신안, 고흥보성 등 4...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 지각변동 관심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가 어떻게 바뀔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인구 편차가 2대 1로 축소될 경우 광주 북구 을과 순천.곡성이 인구 초과 선거구에 해당되고 인구 하한선 기준에 미달하는 선거구는 광주 동구, 여수 갑, 무안신안, 고흥...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밝은세상, "박준영 전 지사 정치재개는 후안무치"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 행보와 관련해 F1 정책 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없이 정치 재개에 나선 건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밝은 세상'은 입장문을 통해 박 전 지사 재임 시절 무리한 F1 추진으로 운영적자만 1902억, 1980억의 지방채를 발행했다며 전남도민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 문건과 무관"
'천정배 신당' 창당이 추진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천정배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천 의원은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이라는 문건의 존재 자체도 모를 뿐 아니라 아직 신당 창당을 결심하지도 않았다며 보도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이 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뇌관 빠진 혁신안 일단 통과
(앵커) '혁신이냐' 아니면 '분열이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이 주도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분란의 불씨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진짜 뇌관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혁신안을 마련한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뿌리부터 바꿔야한다고 새정치연합의 현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밝은세상, "박준영 전 지사, 정치재개는 후안무치"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 행보와 관련해 F1 정책 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없이 정치 재개에 나선 것은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밝은 세상'은 입장문에서 무리한 F1사업으로 천9백억 원의 운영 적자를 내고, 천9백8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도민에게 막대한 채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