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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지역구 의석수 결정 '불발'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20대 국회의원 지역 선거구수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는 어제(2일) 전체 회의를 열었지만,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인구기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농어촌 지역 대표성을 확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지역 선거구 수 결정에 실패했습니다. 한편, 244석에서 249석...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지역구 수' 막판 논의.. 발표 지연
◀ANC▶ 전남을 비록한 농어촌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역구 의석수 결정을 위해 막판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결정될 사안은 전체 지역구 의석수와 함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농어촌의원 선거구 문제로 국회에서 농성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윤석 의원을 비롯해 농어촌에 지역구를 둔 여야의 국회의원 10여 명이 선거구 축소에 반대하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농성에 들어가기 앞서 이들 의원들은 "농어촌과 지방은 죽이고, 대도시만 살리는 선거구 획정을 결사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또 농어촌과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박주선 "신당 각자도생은 민심 배신"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박주선 의원은 신당 추진세력의 통합은 가능성을 넘어 당위라고 밝혔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어제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민심은 새누리당과 경쟁할 새 당을 만들라는 것인데 각자도생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반역이고 배신"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박준영 전 전남지사나 천정배 의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박주선 "신당 각자도생은 민심 배신"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박주선 의원은 신당 추진세력의 통합은 가능성을 넘어 당위라고 밝혔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민심은 새누리당과 경쟁할 새 당을 만들라는 것인데 각자도생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반역이고 배신"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박준영 전 전남지사나 천정배 의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농어촌의원 선거구 문제로 국회에서 농성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윤석 의원을 비롯해 농어촌에 지역구를 둔 여야의 국회의원 10여 명이 선거구 축소에 반대하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농성에 들어가기 앞서 이들 의원들은 "농어촌과 지방은 죽이고, 대도시만 살리는 선거구 획정을 결사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또 농어촌과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신정훈, "의석수 증대*비례대표 조정 동시 검토"
신정훈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농어촌지역 대표성을 위해 의석수 증대와 비례대표 조정을 동시에 검토할 것을 여야 대표에게 촉구했습니다. 신 의원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가장 시급한 현안인 농어촌 지역 대표성의 위기에 대한 대책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대표성은 인구 등가성과 함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여*야 대치로 '차질'
여,야의 강경 대치속에 내년 20대 총선의 선거구 획정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야는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대로인 300명으로 유지하기로 합의했지만, 새누리당 지역구 수 증가를 새정치연합은 비례대표 증가를 주장해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따라 선거구 획정 확정시한인 11월 13일은 물론이고,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추석 민심잡기.. 선거구 획정은?
(앵커)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야당 텃밭 민심 .. 이번 추석 연휴는 그 현주소를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민심을 잡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고 앞으로도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선거구가 어떻게 짜여질 지도 관심사였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역 정치인들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추석 민심잡기.. 선거구 획정은?
(앵커) 추석 연휴에 정치 얘기 하신 분들 더러 있으실 겁니다. 여러분들의 얘기가 민심일 텐데요. 정치인들이 보고 들었다는 민심과 어떤 차이가 있는 지 한 번 비교해 보시죠.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정치인들의 잇따른 탈당과 창당 선언으로 올 추석 민심은 내년 4월 총선이 최대 화두가 됐습니다. "쓴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