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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문화전당, 당차원 대응하겠다"
(앵커) 흔들리는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지키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이 국민 세부담만 가중시킨다"고 말한 대통령을 이길 수 있을런지요.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 개관을 앞두고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사면초가에 빠지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호남고속철 핵심요구는 '지지부진'
(앵커) 호남고속철 증차는 사실 코레일 입장으로서도 승객이 더 늘어나 나쁠 일 없는 일이죠.. 정작 돈이 많이 투입되는 핵심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와 코레일 모두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개통 전부터 논란이 돼온 호남고속철의 비싼 요금 문제는 이번 국회 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정부*코레일, 호남고속철 핵심요구엔 '요지부동'
(앵커) 뒤늦게나마 다행입니다만 사실은 이게 다 정부와 코레일이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그래놓고도 예전에 한 요금 인하 약속은 못지키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개통 전부터 논란이 돼온 호남고속철의 비싼 요금 문제는 이번 국회 간담회 자리에서도 뜨거운 감자였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호남선 KTX 8월에 증차
(앵커) 호남선 KTX의 좌석 수가 8월부터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전남*북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와 코레일이 밝힌 내용입니다. 우선은 열차 교체를 통해 좌석을 늘리기로 했고, 증편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좌석이 부족해 하루 평균 천3백여 명이 서서 타야하는 호...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광주전남북 의원, 호남선 KTX 대책 간담회
호남선 KTX 증편과 송정역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립니다. 광주,전남*북 의원들이 주최하는 오늘(30) 토론회에서는 잘못된 수요 예측으로 서서가는 승객이 많은 현 KTX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증편 방향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부족한 편의시설 등으로 송정역에서 승객들의 불편이 계속됨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박근혜 대통령 공약 이행 결단하라"
(앵커) 광주지역 정치권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던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논란이 된 대통령의 발언 자체가 거짓말이라는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 발언이 나온 지 사흘만에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습니다. 여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박 대통령 문화전당 발언, 후폭풍 거세
(앵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발언이 낳은 파장이 전담조직 축소 논란과 맞물려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의지를 의심하게 하는 발언이 잇따르며 문화수도 운명도 장담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위상 격하 논란 속에서 나온 박근혜 대통령 발언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7일 -

새정치 광주시당, u-대회 붐 조성 적극 나서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이 광주 U대회의 성공 개최와 붐 조성을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당은 전국 17개 시*도당에 광주 u-대회 관람안내와 입장권 구매 방법 등을 보내 당원들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대회 기간 1인 1경기 관람과 응원을 독려하고, 홍보 포스터를 전달하며 대회 붐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6일 -

박주선 "거부권은 50%짜리 전쟁 선포"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와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주선 의원은 "국회에 승률 50%짜리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제헌 국회 이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률안은 71건이었고, 이 가운데 51%에 해당하는 36건은 국회의 재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메르스 사태 종식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주승용, "최재성 임명, 갈등*불신 커질 것"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과 관련해 당의 앞날에 많은 갈등과 불신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 의원은 문재인 대표가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천 실무를 책임질 사무총장으로 범친노로 분류되는 최재성 의원을 임명한 것은 잘못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10월 재보선까지 당이 호남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