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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박준영 전 지사 정치재개는 후안무치"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 행보와 관련해 F1 정책 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없이 정치 재개에 나선 건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밝은 세상'은 입장문을 통해 박 전 지사 재임 시절 무리한 F1 추진으로 운영적자만 1902억, 1980억의 지방채를 발행했다며 전남도민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 문건과 무관"
'천정배 신당' 창당이 추진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천정배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천 의원은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이라는 문건의 존재 자체도 모를 뿐 아니라 아직 신당 창당을 결심하지도 않았다며 보도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이 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뇌관 빠진 혁신안 일단 통과
(앵커) '혁신이냐' 아니면 '분열이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이 주도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분란의 불씨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진짜 뇌관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혁신안을 마련한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뿌리부터 바꿔야한다고 새정치연합의 현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밝은세상, "박준영 전 지사, 정치재개는 후안무치"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 행보와 관련해 F1 정책 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없이 정치 재개에 나선 것은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밝은 세상'은 입장문에서 무리한 F1사업으로 천9백억 원의 운영 적자를 내고, 천9백8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도민에게 막대한 채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 문건과 무관"
내년 1월 창당을 목표로 '천정배 신당'이 추진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천정배 의원은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천 의원은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이라는 문건의 존재 자체도 모를 뿐 아니라 아직 신당 창당을 결심하지도 않았다며 보도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뇌관 빠진 혁신안 일단 통과
(앵커) '혁신이냐' 아니면 '분열이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이 주도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분란의 불씨는 살아 있습니다. 진짜 뇌관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혁신안을 마련한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뿌리부터 바꿔야한다고 새정치연합의 현실을 진단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박준영 "내년 총선 필패, 총선 전 신당 만들어야"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前 전남지사가 내년 총선 전에 신당을 창당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前 지사는 지금의 새정치연합으론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에서 완패할 것이라며 총선 전에 창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당은 명분과 사람, 자금 등 3가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며, 천정배 의원과 신당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새정치 혁신안, 오늘(20일) 중앙위원회 상정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혁신안의 통과 여부가 오늘(20일) 당 중앙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혁신위원회가 마련안 '사무총장 폐지'와 '당원 소환제' 등 1차에서 4차까지 혁신안을 중앙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논란이 됐던 '최고위원제 폐지'와 '선출직공직자 평가위 구성' 등 민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새정치 혁신안, 내일(20일) 중앙위원회 상정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혁신안의 통과 여부가 내일(20일) 당 중앙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혁신위원회가 마련안 '사무총장 폐지'와 '당원 소환제' 등 1차에서 4차까지 혁신안을 중앙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논란이 됐던 '최고위원제 폐지'와 '선출직공직자 평가위 구성' 등 민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9일 -

박준영 "내년 총선 필패, 총선 전 신당 만들어야"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前 전남지사가 내년 총선 전에 신당을 창당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前 지사는 지금의 새정치연합으론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에서 완패할 것이라며 총선 전에 창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당은 명분과 사람, 자금 등 3가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며, 천정배 의원과 신당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9일